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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이탈리아전 태극기 등장, 왜? 뉴질랜드 고도의 심리전인가
2010-06-21 16:51:16

[뉴스엔 이은지 기자]

뉴질랜드와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양국의 국기 외에 한국의 태극기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일 오후 11시 남아공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조별리그 F조 뉴질랜드-이탈리아전에서 뉴질랜드 축구팬이 경기장에 태극기를 들고 나섰다.
태극기는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중계화면에 잠깐씩 잡혔으며 후반전 종료 직전 명확하게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태극기는 8년전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이탈리아가 대한민국에 패한 사실을 상징하는듯해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는 뉴질랜드 팬의 고도의 심리전으로 과거 대한민국에 패배했던 이탈리아가 당시 기억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드려는 고도의 계산이 깔린 전략인 것으로 관측된다.

태극기를 발견한 중계석에서 역시 “관중석에 태극기가 있다. 태극기를 보면 (이탈리아는) 2002년 16강전이 떠오를 텐데”라며 “뉴질랜드 팬이 가져왔다. 과거 한국에게 졌던 그런 추억을 되살리라는 느낌 같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선 뉴질랜드와 이탈리아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사진=SBS 남아공 월드컵 생중계 화면캡처)


이은지 ghdpss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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