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소이현, 몸매 훤히 보이는 아찔 시스루
한그루, 침대에 누워 유혹 ‘파격화보’
이하늬 속옷 사이로 드러난 풍만 가슴
모델A, 가슴 드러낸 아찔 시스루

 

방송인 A “예능 분량 안뽑겠다” 막가파 태도논란[연예가뒷담화]

중화권 女스타 A, 韓 꽃남에 꽂혀 비밀입국 굴욕[연예가뒷담화]

아이돌 맞아? 멤버도 경악한 냄새폭격기 J 악취 민폐 [연예가뒷담화]

“내가 나머지 배우야?” 톱스타 J 대기실 욕설 난동[연예가 뒷담화]

[포토엔]‘결혼’ 선남선녀 커플 김강우-한무영 ‘7년 열애 결실맺어요~ ’
  2010-06-18 14:25:19

 

[뉴스엔 정유진 기자]

배우 김강우가 6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동갑내기 연인 한무영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 신혼부부는 지난 200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7년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들 커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예비신부 한무영씨는 예비신랑 김강우와 같은 소속사 나무액터스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김강우 소속사 관계자는 "이들 예비부부가 6월 18일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당 결혼식인 만큼 주례나 사회는 따로 없이 혼배미사로 진행된다.

한편 2003년 드라마 '나는 달린다'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뒤 연기파 배우로 소문난 김강우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하하하'에서 문소리의 남자친구 역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하하하'가 올해 열린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대상을 수상한 만큼 김강우로서는 겹경사를 맞은 셈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강우가 작품의 수상과 결혼이라는 기쁜 소식을 동시에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시카 논란..소녀 아닌 소녀시대 어디로 가야 하나

‘진짜사나이’ 맹승지 “지나 혜리, 화생방훈련 때 비호감”

故 최진실 아들 환희 근황, 엄마처럼 배우가 꿈

‘무한도전’ 라디오, 정형돈 유재석 하하 현장 뒷이야기

혜리, 군복 벗고 핫팬..

드라마가 이래도 되나..

남규리, 파격 뒤태노..

미녀스타H 이불로 엉..

과감한 미란다커 속옷..

사유리, 전신 시스루..

오연서, 뒤태 뻥 뚫린..

소이, 망사스타킹에 ..

한류스타 김수현 ‘연신 인사하는 특급 매..

이날 김수현이 참석했다. 한편 MC 강소라 오상진이..

택연 측 “이서진 나PD와 ‘삼시세끼’ 너..

이 관계자는 “디테일한 부분까진 모르겠지만 프로그..

질리안청 누구? ‘타일러권과 동거설 휩싸..

질리안청은 1981년생 올해나이 33세의 배우 겸 가수..

우아한 손연재

완벽몸매 클라...

카라-베일벗다

스피카-시스루...

성민 열애, 김사은 누구? 바나나걸 출신 청순 배우

‘비긴어게인’ 250만명 돌파, 의문의 흥행 저력 뭐길래

태티서 태연 “저질체력, 졸면서 안무연습한 적도..”(올드스쿨)

조정석 “아직 미혼, 결혼은 또다른 인생의 시작”(나의사랑나의신부)

전혜빈 호피무늬 속옷 노출, 풍만 몸매에 야성미까지

‘왔다장보리’ 이유리 “‘후’ 바람부는 악녀연기, 대본에 없었다”

이혜영 근황 공개, 파리지앵도 울고갈 패션센스

‘마담뺑덕’ 정우성 “이유있는 노출..망가져야 했다”(인터뷰)

장위안, 에네스 제치고 가장 매력적인 ‘비정상회담’ 출연자 1위

김성균 “살인마 범죄자 연기..정신 황폐해졌다”(우리는형제입니다)

체조 요정 손연재 ‘차원이 틀..

[남동체육관인천)=뉴스엔 표명중 기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 예선 및..

데뷔 남영주 “노출로 주목, 섭섭하지 ..

‘나의사랑’ 신민아 “조정석, 나한테..

박주호 ‘태국 수비 태클에 걸려 공중..

김연경 ‘한일전 수비까지 고군분투’

카자흐스탄 리듬체조 팀 매니저 ‘환..

‘나의사랑’ 신민아 “남자친구 위해 ..

이하늬 “연예계 생활 흥미끊겨 반 미..

멱살잡는 류현진, 반슬라이크 너 요즘 ..

류현진-유리베, 만나기만하면 아웅다웅

류현진, 유리베 뒤통수를 사정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