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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메오 길 ‘무한도전’ 미방송분 공개, 하하 노홍철과 아프리카 원주민 분장 어울려~ 박양수 기자
박양수 기자 2010-05-16 12:18:02

길메오 길(리쌍)이 MBC '무한도전' 7주 결방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나섰다.

길은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달려라 길메오입니다. 오늘 '무도' 결방이 슬프다고요 ㅠㅜ 슬퍼 하지마세요~~^^ 멤버들 근황 조금 있다가 공개할께요 ㅋㅋㅋ 기대하시라 맞팔님들 리트윗 부탁"이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이후 길은 미방송분 영상 및 사진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공개된 영상 및 사진은 '무한도전' 멤버 길과 노홍철, 하하의 흑인 원주민 분장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들은 영상 속에서 알 수 없는 원주민 말투로 근황을 전했고, 마무리는 특유의 '무한도전' 제스처를 취했다.

영상 등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주민으로 분한 멤버들을 환영하며 "하루 빨리 '무한도전'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함 사태와 MBC 파업으로 지난 7주간 결방, 재방송으로 대체됐던 '무한도전'은 23일부터 정상화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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