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이정현 ‘수상한 남자’ 에로틱 뮤비 방송불가 “재편집 재심의 신청”
2010-05-13 23:15:15


가수 이정현의 신곡 '수상한 남자'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정현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신곡 '수상한 남자' 뮤직비디오가 선정성을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급히 편집해 재심의를 넣었으나 반려돼 추가적으로 논의중이다"고 말했다.


'수상한 남자' 뮤직비디오에는 남녀의 농도 짙은 애정신 등이 포함돼 심의 통과 난항이 예상됐던 상황. 특히 에로틱한 분위기 속 남녀의 애정신이 상상력을 자극해 방송사 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기에 이르렀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정현의 컴백 후 활동이 시급한 만큼 재편집해 재심의를 넣었다.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현은 5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세븐’ 허경영, 자택 관광료 10만원..女 민감한 부위 스킨십까지
‘뭉쳐야뜬다’ 정형돈, 투병중인 母에 “한 번이라도 눈 뜨고 말하기를.....
독도 운동화 신은 강다니엘, 남다른 독도 수호법
김사랑 美노천카페 각선미, 할리우드배우 착각할뻔
채림 결혼 3년만 엄마 됐다, 남편 가오쯔치 아이 사진 첫 공개
오리온, 귀순병사에 초코파이 100박스 선물 ‘가장 먹고 싶어’
“활짝 열린 강재형 국장실” MBC아나운서들 단체 짜장면파티 인증샷
YMC 측 “워너원 팬들에 도시락 요구? 오해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세븐’ 허경영, 자택 관광료 10만원..女 민감한 부위 스킨십까지

엄태웅 딸 지온, 꼬까옷 입은 귀요미 ‘눈웃음이 아빠 판박이’

‘뭉쳐야뜬다’ 정형돈, 투병중인 母에 “한 번이라도 눈 뜨고 말하기를..”

독도 운동화 신은 강다니엘, 남다른 독도 수호법

고지용♥허양임, 점점 닮아가는 동안 부부(Ft.붕어빵승재)

김사랑 美노천카페 각선미, 할리우드배우 착각할뻔

‘강식당’ 백종원, 오므라이스 레시피 공개..안재현 “반하겠다” 감탄

‘세븐’ 허경영, 7억원 롤스로이스 자차 아니었다 “난 무소유”

채림 결혼 3년만 엄마 됐다, 남편 가오쯔치 아이 사진 첫 공개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 연인과 나란히 입국 포착[파파라치컷]

[스타와치]‘슬기로운 감빵생활’ 갈수록 드러나는 박해수의 진가

[TV와치]‘이판사판’ 재판 중 삼각관계 진술이라니요

[스타와치]위너, 이서진 뒤이을 2017 tvN 공무원

[스타와치]‘라스’ 김구라가 찍은 손동운, 규현의 향기가 난다

[무비와치]‘군함도’ CJ의 아픈 손가락

[TV와치]‘로봇’ 유승호 원맨쇼인줄 알았더니..채수빈 로봇연기 볼만했다

[무비와치]설현 설리 나나, 영화계 빅3 연기돌 성적표

시청률 25% 목표 ‘로봇이 아니야’ 위기의 MBC 살릴까[첫방기획②]

[TV와치]대박난 ‘강식당’ 나PD 시청률 고민까지 해결

‘썰전’ 유시민 “비트코인,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대길 권해”[오늘TV]

‘강철비’ 정우성 “‘무도’..

정우성이 영화 홍보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

장서희 “결혼 질문 늘 받지만 지금 삶..

‘부암동’ 이준영 “연기 호평에도 불..

‘이번생은’ 정소민 “원래 수비적 성..

‘고백부부’ 장나라 “장기용의 스타 ..

‘매드독’ 우도환 “지상파 첫 주연,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