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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국 “서갑숙과 이혼후 우정만큼은 서로 지키자 했다” 심경고백
2010-05-11 11:18:42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우 노영국(62)이 전처 서갑숙과의 친구처럼 지내는 관계를 공개했다.

노영국은 5월 1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전처 서갑숙과 낳은 두 딸과 함께 출연해 “(서갑숙과) 이혼은 했지만 우정만큼은 지키며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노영국은 “어린 나이에 행복 하고 싶어서 나와의 결혼을 결심한 아내와 애 둘만 낳고 헤어지게 됐을 때 미안했다”며 “애들이 있으니 어차피 영원히 모르는 사이로 지낼 수는 없지 않나. 우정만큼은 서로 지키자고 했다”고 밝혔다.

노영국은 1988년 12세 연하 탤런트 서갑숙과 결혼했다. 이 후 두 딸을 낳고 1997년 두 사람을 이혼했다. 노영국은 4년 전 동갑내기 디자이너와 재혼해 행복한 삶을 꾸려가고 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딸들은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에 대해 “부모님이 이혼 후 더 많은 신경을 써 줘 사랑을 반만 받은 것이 아니라 두 배로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아빠가 재혼 후 더 여유가 있어 보여 좋다, 엄마도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노영국은 60대 답지 않은 외모와 몸, 요리솜씨, 노래와 기타실력 등을 뽐내기도 했다.

노영국은 197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해왔으며 2008년 KBS 드라마 ‘대왕세종’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등에 출연했다.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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