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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작동요제, 신동 아이유 사회로 5월 5일 생방송
2010-05-03 22:30:21
 

[뉴스엔 배선영 기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창작동요제의 새바람을 일으킨 ‘MBC 창작동요제’가 올해로 28회를 맞는다.

그동안 ‘아기염소’‘하늘나라동화’‘노을’과 같은 애창동요를 발굴, 보급해왔으며, 14곡의 입상곡이 초중등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제28회 ‘MBC 창작동요제’에는 역대 최다로 435편의 작품이 출품돼, 3차에 걸친 예심을 통과한 10편의 작품이 본선에서 대상을 놓고 겨루게 된다. 본 공연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MBC 여의도 D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사회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가수 아이유가 맡는다.
인기 가수 엠블랙, 윤하, 아이유는 고품격 동요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하공연으로는 엠블랙의 승호와 제 25회 ‘MBC 창작동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강윤 어린이가 대상곡 ‘참 좋은 말’을 함께 부르고, 윤하와 아이유도 각각 창작동요제 역대 수상곡인 인기동요 ‘아기염소’와 ‘노을’을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부른다.

이외에도 이날 특집방송에서는‘MBC 창작동요제’에서 개최한 ‘동요부르기 UCC 대회’ 입상작을 재미있게 구성하여 선보이게 된다.

또 네티즌 인기상을 새롭게 만들어 본선 심사위원이 아닌 시청자와 네티즌이 창작동요제 홈페이지에서 본선 진출곡 동요의 일부분을 미리 듣고 직접 인기상을 뽑을 수 있다.

제 28회‘MBC 창작동요제’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후 5시, TV와 라디오(91.9Mhz/95.9Mhz)로 동시에 생방송된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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