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걸그룹 가슴전쟁, 컴백때마다 커지는 가슴의 비밀은..[연예가뒷담화]

여가수A 골초 우려, 시술효과 없는데 쭉쭉빵빵 후배에 ‥[연예가뒷담화]

방송인 A 비밀연애→강제 공개연애 ‘소문낸 범인은?’[연예가뒷담화]

잘나간다던 A, 점주들 매출바닥 듣보잡 항의에 퇴출굴욕[연예가뒷담화]

이병헌, 아침저녁 日열도 공략..‘아이리스’ 번화가 점령
조회수 : 2,060 2010-04-23 23:11:13

 

[뉴스엔 홍정원 기자]

지난 21일 일본 첫 방송을 시작해 10.1%라는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인 드라마 '아이리스'가 현지 번화가를 곳곳을 장식하고 있다.

일본 네티즌 및 한국 유학생들은 자신들의 블로그를 통해 현재 ‘아이리스’의 현지 반응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한 유학생은 린카이센 도쿄텔레포트 역의 에스컬레이터와 시부야 역에 걸린 '아이리스' 광고판을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뒤 “한국 드라마가 선전하니까 기분 좋다”며 “이병헌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점점 좋아지려고 한다. 이런 게 애국심일까?”라고 적었다.

일본 유학 중인 또 다른 네티즌은 ‘아이리스 열풍’이라는 타이틀로 “이병헌의 인기란...아침에도 올인 방송하고 ('아이리스' 등) 한국 드라마 방송 많이 한다. 다 더빙으로!”라며 일본에서 한국 작품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느끼는 자부심을 전했다.

이들이 올린 사진자료에 따르면 시부야 역 앞 번화가와 도쿄텔레포트 역과 시부야 역사 내 기둥마다 '아이리스' 포스터가 붙여 있으며 전철 안도 가득 메우고 있을 만큼 가는 곳마다 '아이리스' 포스터 물결이다.

특히 시부야의 경우에는 TBS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1시 드라마 ‘올인’을 방영 중이며 ‘아이리스 ’는 매주 1회 수요일 저녁 방송해 아침 저녁으로 이병헌의 작품을 전진배치했다. 지난 주말부터 21일까지 아침 저녁 생방송으로 이병헌의 일본 프로모션을 진행해 ‘뵨사마’ 특수를 누리고 있다.

특히 첫회 시청률 10.1%는 '겨울연가' 첫회 시청률 9.2%보다 앞선 수치다. 일본에서 드라마의 1회 시청률은 5~6%을 기록하는 것이 보통인 데 반해 '아이리스'는 두 자릿수로 출발해 빅히트를 예고했다.

또 '아이리스' 3회부터 헝가리와 일본 아키타현 촬영분량이 등장하면 일본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 많이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홍정원 man@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레인보우 ‘초미니 핫팬츠 입고 살랑살랑~..

이날 레인보우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

박유천 신세경 윤진서 남궁민, ‘감각남녀..

3월 3일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잘나가는 ‘킹스맨’ 왜 북미선 1위가 아닐..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감독 매튜 본/배..

현아 완벽각선...

선정성 논란 나...

섹시끝판왕 EXI...

아찔한 하차, ...

스크린 반토막 ‘쎄시봉’ 계열사 CGV도 못살린 부진 현황 뜯어보니

‘블러드’ 박주미 복귀가 반가운 이유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직후 “진짜인척 3일만가자, 여론몰이해”

종영 ‘펀치’ 박경수 작가의 멜로, 더없이 절절했다

‘썸남썸녀’ 채정안 “과거 이혼, 빨리 갔다 왔다” 고백

”신인시절 고소영,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천방지축”(대찬인생)

‘아빠’ 안정환 “父사랑 못받은 나, 이제야 아들 키우는법 알겠다”

인기가요 EXID 1위, 오뚝이 걸그룹 3년만에 일궈낸 기적

하니루머, 유부남 불륜설에 왕따설까지..‘강력 경고’

‘K팝스타4’ 박윤하 와일드카드 JYP行 반전..유희열 분노

프로볼링 데뷔하는 신수지 ‘..

신수지 볼링 데뷔전(2015 로드필드. 아마존컵 SBS 프로볼링대회) 공식 연습경기가 3..

김아중 “‘펀치’ 작가 믿고 비중 안 ..

강하늘 “엉덩이 노출? 근육 빼느라 혼..

소녀시대 윤아 ‘눈부신 초미니 각선미..

수현 ‘등장만으로 시선 싹쓸이’

강정호 “MLB와 한국 투수 큰차이 없다..

강정호 ‘이정도 타구는 가볍게 잡지’

박수진, 골프웨어도 완벽소화 ‘가느다..

양희영 ‘혼다 LPGA, 짜릿한 역전승’

훈련 복귀 류현진, ‘가볍게 시작’

미셸위, 선글라스 여신 등극 (혼다 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