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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낯선 부른 이트라이브 ‘황야의 무법자’ 제 2의 ‘냉면’ 될까?
2010-04-19 17:08:41

 
[뉴스엔 이언혁 기자]

이트라이브의 '황야의 무법자'가 박명수, 소녀시대 제시카의 '냉면'의 뒤를 이을 수 있을까?

이트라이브(E-TRIBE)는 4월 16일 자정 프로젝트 앨범 '201004'를 발표했다. '황야의 무법자'는 포미닛 현아와 래퍼 낯선이 보컬로 참여한 라틴 풍의 곡이다.

'황야의 무법자'는 서부 영화를 보는 듯한 독특한 콘셉트의 노래와 현아를 캐릭터화 시켜 만든 플래시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음원이 공개된 직후 “현아와 낯선의 목소리가 멋지게 잘 어울린다. 이트라이브의 히트곡이 또 탄생할 것 같은 예감이다”, “감각적이고 신선한 곡이다. 이트라이브의 창의성이 돋보인다”, “신나는 노래와 재밌는 뮤직비디오가 딱 맞아 떨어진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역시 이트라이브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등의 감상평들이 쏟아졌다.

한편 '황야의 무법자'는 온라인 음원 차트의 상위권에 랭크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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