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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컴백 10일만에 앨범판매 2만장 기록 1위 ‘기염’
2010-03-10 10:24:28

[뉴스엔 이언혁 기자]

비스트가 컴백 10일만에 한터차트 주간 앨범판매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측은 3월 10일 “2집 앨범 발매 전 예약판매에서 당당히 1위에 오르며 대중들의 기대치를 한몸에 받았던 비스트는 앨범 초도 2만장이 모두 팔려 2만장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비스트는 타이틀곡 ‘Shock’(쇼크)뿐만 아니라 앨범 수록곡 ‘Special’및 전곡이 모두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비스트는 1집 데뷔 앨범에서 약 4만장의 판매기록을 새웠고 지금 분위기라면 1집 판매기록을 충분히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가요계 관계자들은 비스트의 일거수 일투족에 모든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비스트는 현재 브이텍춤의 인기에 힘입어 각종 음원, 음반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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