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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컴백’ 에이트 “전혀 다른 이미지 보여줄것” 파격변신 예고
2010-03-02 17:43:09
 

[뉴스엔 박세연 기자]

혼성 3인조그룹 에이트가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에이트는 지난 3월 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어워드 2009(CDMA 2009) 본상 수상 기념무대에서 발라드그룹으로 믿기 힘든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트 홍일점 주희는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매혹적인 의상을 입고 안무단과 함께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좌중을 사로잡았다.

MC 호란이 "기존의 에이트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무대였다"고 평하자 리더 이현은 "곧 발표되는 신곡에서 전혀 새로운 에이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해 궁금증을 더했다.

에이트는 3월 중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2010년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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