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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버린 2PM 필요없다” 뿔난 팬들 ‘패떴2’ ‘승승장구’ 하차요구
2010-02-26 10:37:22

[뉴스엔 차연 기자]

2PM 팬들이 2PM 여섯 멤버들에게 뿔났다.

인기그룹 2PM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가 25일 오후 늦게 2PM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멤버 재범(본명 박재범)의 영구탈퇴 및 계약 종료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팬들은 2PM 여섯 멤버, 우영 택연 닉쿤 찬성 준호 준수에 대한 섭섭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발단은 JYP가 “재범의 사생활 문제에 큰 충격을 받은 멤버 6명은 고민 끝에 삼일 뒤인 1월 6일 전원 모두 더 이상 박재범군과 함께 2PM 활동을 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전해왔다”고 발표한 내용이다. 이에 팬들은 멤버들이 리더였던 재범에게 등을 돌렸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뿔난 2PM 팬들은 2PM 멤버들이 고정 출연하고 있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2’(패떴2), KBS 2TV ‘승승장구’, SBS ‘인기가요’ 등의 게시판에 멤버들의 하차를 요구한다는 글을 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9월 팬들이 보였던 것과 비슷한 반응이다. 재범이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 시애틀로 떠났을 때 일부 팬들은 2PM 멤버들에게 “왜 붙잡지 않았냐” “왜 소속사 관계자들을 설득하지 못하나” 등 원망과 아쉬움을 토해낸 바 있다. 이들은 “6명의 2PM은 인정할 수 없다”며 CD 및 음원 불매운동 등 ‘보이콧’을 벌여 왔다.

한편 이번 사태로 2PM과 2PM 팬덤은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이후 2PM은 각종 시상식에서 재범의 이름을 언급하고 눈시울을 붉히는 등 지속적으로 7명 2PM의 모습을 어필해 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범의 영구탈퇴 이후 2PM은 실질적으로 6명만의 2PM 이미지를 재구축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팬덤도 이에 따라 기호나 의견이 엇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JYP는 2월 25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재범의 전속 계약 해지 사실을 공지했다. JYP 측은 탈퇴 이유에 대해 "박재범군 본인의 사생활 문제이므로 그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그 문제의 내용은 작년 9월 팀 탈퇴 시의 문제보다도 훨씬 더 안 좋고, 또 사회적으로도 훨씬 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고 밝혔다.

(사진=위에서부터 '패떴2' '승승장구' '인기가요' 게시판 캡처)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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