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그루지야 루지 선수, 동계올림픽 현지 훈련중 전복사고 사망
2010-02-13 10:56:04

[뉴스엔 김지윤 기자]

그루지야 대표로 루지 남자 싱글에 참가한 노다르 쿠마리타시빌리(21)가 사망했다.

노다르 쿠마리타시빌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휘슬러 슬라이딩센터에서 공식 훈련도중 썰매에서 튕겨져 나와 기둥에 부딪혔다. 이후 노다르 쿠마리타시빌리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외신은 "밴쿠버 동계올림픽 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훈련에 나선 노다르 쿠마리타시빌리가 결승선 직전인 16번 커브를 돌다 원심력을 이기지 못해 썰매에서 떨어진 뒤 반대편 벽에 있던 쇠기둥에 부딪혀 치명상을 입게 됐다"고 사고 경위를 보도했다.

휘슬러 슬라이딩센터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가 나오는 코스로 루지의 경우 최고시속 155㎞ 이상 이른다. 더욱이 이번 사고는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발생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윤 june@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윤호연 아나, 싱가포르서 새빨간 비키니 자태 ‘아찔’
공서영 아나운서, 레몬색 끈 비키니에 드러난 글래머 몸매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예고 “승리보다 XX 조사해야”
‘그것이 알고싶다’ 시신없는 살인사건과 동거남, 명품가방 미스터리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슈퍼맨 장범준♥송승아 집 공개, 소박 인테리어 사이 악기 곳곳에
예원, 벌써 비키니 장착? 동안 미모에 반전 몸매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3층 단독주택 집 공개, 시크릿가든+다락방

      SNS 계정으로 로그인             

꽁꽁가려도 박...

양봉꾼 박보검

설레는 눈빛 수...

고개숙인 공항...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예고 “승리보다 XX 조사해야”

공서영 아나운서, 레몬색 끈 비키니에 드러난 글래머 몸매[SNS★컷]

윤호연 아나, 싱가포르서 새빨간 비키니 자태 ‘아찔’[SNS★컷]

예원, 벌써 비키니 장착? 동안 미모에 반전 몸매[SNS★컷]

‘그것이 알고싶다’ 시신없는 살인사건과 동거남, 명품가방 미스터리(종합)

이미숙-송선미, ‘故장자연 사건 연루 의혹’에 난색(종합)

[단독] ‘장자연 문건 의혹’ 보도에 이미숙 “기사봐야할 듯” 뒤늦게 인지

방탄소년단 새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 선주문 268만장 돌파

“남편 일 모른다” 윤총경과 골프, 박한별 하차요구 빗발[이슈와치]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하나뿐인내편 21%→49%, 9년만에 50% 드라마 나오나[TV보고서]

믿고 보는 차승원X유해진 ‘스페인하숙’ 속에 삼시세끼 있다[TV와치]

12년 장수예능 ‘1박2일’도 방송 중단시킨 정준영 스캔들[이슈와치]

FT아일랜드 최종훈은 되고 씨엔블루 이종현은 안 되는 탈퇴[이슈와치]

호평일색 ‘왜그래 풍상씨’ 옥에 티가 된 PPL 몰아넣기[TV와치]

7.7% ‘미스트롯’ 종편 예능 새 역사 쓸까[TV와치]

“법적대응→죄송, 그룹 탈퇴” 섣부른 공식입장의 민망함[이슈와치]

‘내기골프 의혹’ 김준호X차태현 “모든 방송 하차”→‘1박2일’ 사실상 폐지수순(종합)

용준형 논란, 하이라이트가 쌓은 10년 공든탑 무너질라[뮤직와치]

‘진심이 닿다’ 속 승리 정준영 장자연 사건, 드라마보다 무서운 현실[TV와치]

‘눈이부시게’ 손호준 “김혜..

손호준이 '눈이 부시게' 종영소감을 전했다. 배우 손호준은 JTBC 월화..

‘별밤’ 산들 “50주년 DJ 영광, 100..

이언정 “4년만 복귀, 아이리스 때 카..

‘불후’ 온앤오프 “대선배 조성모 앞..

‘왜그래 풍상씨’ 측 “초인종은 상상..

“아이 옷 입은 세월호 유가족”..‘악..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