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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기 시작한 카라 컴백, 어떨까 ‘괴도루팡 깜짝변신’
  2010-02-10 14:06:05

 

[뉴스엔 김형우 기자]

컴백을 앞둔 카라가 그 실체를 조금씩 드러내고 있다.

2월 17일 미니 3집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카라는 ‘스틸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 데 이어 2월 10일 앨범 재킷 이미지를 전격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재킷 콘셉트는 변신의 귀재인 루팡(Lupin)의 모습을 카라가 재연, 카라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태어난 루팡을 만나볼 수 있다.



카라는 이번 앨범 콘셉트이자 타이틀곡인 ‘루팡’을 은유하여 복잡하고 힘든 세상을 팬과 함께 응원하고, 변신의 귀재인 루팡과 같이 순수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그동안 큐티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아온 카라이지만 컴백 소식이 조금씩 베일을 벗으면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변신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노래 역시 귀여운 발랄한 분위기에서 강한 비트에 무게감있는 퍼포먼스가 버무러 질 듯 보인다.

7일 일본 첫 쇼케이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카라는 8일 귀국해 곧바로 새 앨범 마무리 작업과 안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한편 카라는 오는 2월12일 ‘루팡’의 티저 영상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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