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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검찰조사서 “음란성 잘 몰랐다” 해명
조회수 : 2,948 2010-02-05 11:20:59

 

[뉴스엔 박세연 기자]

공연 음란성 관련 검찰 조사를 받은 빅뱅 멤버 G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음란성에 대해 몰랐다고 해명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월 4일 오후 9시께 서울동부지검에 출두, 1시간 30분 가량 검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해 연말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퍼포먼스가 청소년에 해로운 영향을 끼쳤다는 논란 속 검찰 조사가 시작됐고, 이날 검찰의 소환 통보를 받고 출두한 것.

이날 지드래곤은 공연의 음란성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음란했는지 잘 알지 못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본인은 음란하지 않다는 취지였다고 말했다"고 지드래곤의 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공연중 부른 쉬즈곤'(She's Gone)이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지정돼 공연하면 안된다는 사실에 대해 지드래곤이 "몰랐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이날 조사에서 지드래곤은 공연중 음란한 퍼포먼스를 보인 것은 "소속사의 기획대로 행동한 것 뿐"이라고 행위 사실은 인정한 것으로 드러냈다. 관계자는 "공연 기획에 직접 참여한 것과 이와 같은 답변은 별개의 문제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 관계자는 "가능한 한 빨리 수사를 종결할 계획이다. 내주나 그 다음주 정도면 종료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드래곤에 대한 "추가소환 계획은 현재로서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12월 콘서트 '브리드'(Breathe) 무대를 선보이다 침대 위 여자 댄서와의 퍼포먼스가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가족부(이하 보복부)는 형법상 공연음란죄에 해당하는지에 대해 수사해 줄 것을 검찰에 의뢰했고, 당시 콘서트 관람객 1,000여 명은 지난 1월 초 지드래곤에 대해 수사하지 말아달라는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박세연 psyo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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