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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f(x) 크리스탈, 화장품 전속모델 동반발탁
2010-02-03 08:37:56

 
[뉴스엔 이언혁 기자]

소녀시대 서현과 f(x)(에프엑스) 크리스탈이 클린 앤 클리어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1년 6개월간 클린 앤 클리어의 모델로 활동한다. 클린 앤 클리어 측은 “서현과 크리스탈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며 “두 사람 모두 주 고객층인 10대 청소년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첫 모델 활동에 나서는 서현과 크리스탈은 2월 1일 클린 앤 클리어의 베이스라인 케이블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두 사람의 자연스럽고 깨끗한 이미지를 담은 영상은 2월 18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서현과 크리스탈은 “평소 꼭 해보고 싶었던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광고를 통해 무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정규 2집 ‘Oh!’(오!)로 컴백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에프엑스는 첫 싱글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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