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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베이비복스 불화설 입연다! “이제는 밝히고 싶다”
2010-01-25 12:42:22

[뉴스엔 배선영 기자]

베이비복스 출연 연기자 심은진이 “베이비복스 불화설의 진실, 이제는 밝히고 싶다”고 말했다.

심은진은 26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녹화에출연, 2004년 베이비복스 탈퇴 후 6년 만에 불화설의 진실을 밝힌다.

이날 심은진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서로 연락은 하고 지내냐고 의심하듯 물어본다”며 “우리를 둘러싼 불화설에 대한 오해를 오늘 이 자리에서 다 풀고 싶다”고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날 녹화에서 심은진은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베이비복스 멤버들 불화설의 발단이 된 안타까운 사건이 있다”며 “제일 처음 팀을 나온 사람이 나다. 그런데 당시 내가 팀을 나간 것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문을 퍼트린 사람들이 있었다”고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은진에 따르면 이 소문 때문에 심지어 멤버들끼리도 많은 오해를 겪어야 했다.

당시 베이비복스 멤버들에게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과 이들 멤버들의 현재사이 등이 이날 ‘강심장’에서 밝혀진다.

방송은 26일 오후 11시 15분.

배선영 sypov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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