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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日 반응폭발 ‘도쿄 첫 팬미팅 예매폭주에 1회 추가공연 결정’
  2010-01-05 08:52:01

 

[뉴스엔 김형우 기자]

걸그룹 카라에 대한 일본 내 반응이 기대를 넘어서고 있다.

카라는 내년 2월 일본 도쿄 아카사카에서 1,400석 규모로 쇼케이스 형식의 팬미팅을 개최한다. 당초 1회 공연을 계획했으나 밀려드는 신청자와 예매 폭주로 결국 추가 1회 공연을 결정, 총 2회로 팬미팅 쇼케이스를 열게됐다.

이번 팬미팅 쇼케이스엔 카라 팬들을 중심으로 신청자를 받았고 예매 사이트를 통해 티켓 판매를 오픈했다. 1,400석 규모에 3,000여명이 단숨에 신청해 카라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데 이어 예매 사이트 역시 오픈하자마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결국 카라 측은 고심 끝에 1회 공연을 더 추가하기로 결정한 것.



한 관계자는 "일본 내 반응이 예상보다 대단해 우리도 놀라고 있다"도 전했다.

카라는 일본에서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 유명 개그맨이 게기탄 히토리가 지상파 토크쇼에서 연달아 카라의 팬임을 자처하며 장시간동안 카라를 소개해 국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카라는 일본 최고 아이돌 그룹이 진행하는 '아라시의 숙제군'에 영상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카라 측은 "1월께 새 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활동에 먼저 주력할 생각"이라며 "일본 활동은 조금 더 면밀하게 체크한 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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