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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광고계 접수..휴대폰·식음료 이어 ‘스프리스’ 의류 모델 발탁
2010-01-04 18:39:08

 
'짐승돌' 2PM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휴대폰, 과자, 음료CF까지 섭렵한 짐승돌이 스포츠 멀티숍 브랜드 '스프리스'의 전속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스프리스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2PM과 2010년 모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프리스는 그동안 이준기, MC몽, 김범, 아라 등의 빅스타 모델들과 함께 광고 활동을 해왔으며 이번 2PM과의 계약으로 빅스타 모델 계보를 이어나간다.

스프리스는 “2PM은 국내 독보적인 퍼포먼스 보이밴드로 짐승돌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낼 정도로 강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스포티함과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2PM과 스프리스가 앞으로 추구하는 방향과 맞아 떨어져 모델로 발탁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스프리스 관계자는 “앞으로 2PM의 역동적인 모습과 감각적인 패션 감각, 그리고 밝고 친근한 이미지까지 다양하고 멋진 모습들을 스프리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며 "곧 CF와 화보 등으로 2PM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광고 활동 이외에도 팬사인회, 학교 방문 이벤트 등 팬과 2PM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개발, 기획하여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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