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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떴다! 알천랑 이승효, MBC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
2009-12-31 11:16:18

MBC 2009 '연기대상'은 여왕들의 잔치였다.

말 그래도 '연기대상'은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과 '선덕여왕'이 싹쓸이했다. '선덕여왕'은 대상, 남녀 최우수상, 남자 우수상, 남자 신인상, 베스트커플상, 올해의 드라마상, 올해의 작가상, 아역연기자상, 조연배우상, PD상으로 11관왕에 올랐고, '내조의 여왕'은 남녀 최우수상, 남녀 우수상, 올해의 작가상, 미니시리즈상으로 6관왕에 올랐다.
'내조의 여왕'은 2009년 상반기를, '선덕여왕'은 2009년 하반기를 주름잡은 드라마다.

'내조의 여왕'은 화제작 KBS 2TV '꽃보다 남자'(꽃남)을 억누르고 시청률을 20%까지 끌어올리고 30%를 넘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태봉이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윤상현을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고, 8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김남주는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명연기를 선보였다.

또 오지호, 이혜영, 최철호, 선우선도 드라마 한편으로 남부럽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차기작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지호는 '내조의 여왕'으로 대박배우로 자리매김했고, 이혜영은 호감형 배우로 떠올랐으며 최철호는 데뷔 첫 CF를 찍는 기쁨을 누려 즐거운 수상소감을 밝혔다. 선우선도 영화와 드라마에서 고루 활약하고 있다.

상반기에 '내조의 여왕'이 있었다면 하반기에는 '선덕여왕'이 있었다. '선덕여왕'은 '내조의 여왕' 인기에 힘입어 섯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더니 최고시청률 42.3%까지 기록했다. '선덕여왕'은 덕만이 여왕이 되기까지의 고난을 통해 성취감을 안겨주고, 고현정과 이요원이라는 두 여배우의 팽팽한 기싸움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8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쥔 김남주는 "너무 감사하다. 결혼하고 집에서 해마다 이맘 때쯤 되면 시상식들을 지켜보며 내가 저 자리에 설 수 있을까? 생각하며 슬펐는데 '내조의 여왕'은 내가 배우로서 다시 살 수 있게 해 줬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또 김남길, 이승효, 염효섭이라는 걸출한 신인배우들을 양산해냈고 엄태웅, 유승호, 박예진, 남지현, 문호빈, 안길강을 연기파 스타로 만들어줬다. 이외에도 '선덕여왕'에 출연한 배우들은 하차한 후에도 연극, 영화, 드라마로 활발한 차기작 활동을 맹활약을 펼치면서 후회없는 2009년을 보내고 있다.

첫 연기대상의 영예를 안은 고현정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기쁨을 감주치 못했다. 고현정은 "미실이 왔던 순간이 있었다. 처음 하는 사극이라 많이 떨렸다"며 "아이들도 보고 있으면 좋겠고…"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선덕여왕었던 덕만 이요원은 최우수상에 그쳤지만 "스트레스를 받아 그만두고 싶을 때도 있었다. 고맙고 미안하다"고 솔직한 수상소감을 밝혔다.

고현정과 이요원은 블랙과 순백 드레스로 묘한 대비를 이루기도. 또 고현정은 MC 이휘재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미친거아냐?"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고, 이휘재는 유승호를 이승효로 착각해 "이승효씨가 남자가 됐어요"라고 말하는 말실수를 했다.

한편 '선덕여왕'으로 대상을 수상한 고현정의 차기작인 '대물'이 MBC 편성이 가장 유력하고,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2'로 컴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2010년에는 두 여제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2009 MBC 연기대상 시상식 수상자(작) 명단

▲대상=고현정(선덕여왕)
▲남자 최우수상=엄태웅(선덕여왕) 윤상현(내조의 여왕)
▲여자 최우수상=이요원(선덕여왕) 김남주(내조의 여왕)
▲남자 우수상=김남길(선덕여왕) 최철호(내조의 여왕)
▲여자 우수상=고나은(보석비빔밥) 이혜영(내조의 여왕)
▲남자 신인상=유승호 이승효(선덕여왕)
▲여자 신인상=서우(탐나는도다) 임주은(혼)
▲황금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 김창환 나영희(내조의 여왕)
▲황금연기상 연속극 부문=정혜선 김영옥(보석비빔밥)
▲황금연기상 조연배우 부문=안길강 서영희(선덕여왕)
▲황금연기상 중견배우 부문=강남길(인연만들기) 정애리(잘했군 잘했어, 멈출 수 없어)
▲남녀인기상=이준기(히어로) 서우(탐나는도다)
▲베스트 커플상=이요원-김남길(선덕여왕)
▲올해의 드라마상=선덕여왕
▲올해의 작가상=김영현 박상연(선덕여왕), 박지은(내조의 여왕)
▲아역 연기자상=남지현(선덕여왕) 전민서(잘했군 잘했어) 이형석(살맛납니다)
▲PD상=신구(선덕여왕)
▲가족상=살맛납니다
▲공로상=박정란(드라마작가) 최재호(탤런트) 허구연(야구해설위원)
▲라디오부문 신인상=태연(태연의 친한친구)
▲라디오부문 우수상=박명수(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 신동(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
▲라디오부문 최우수상=손석희(손석희의 시선집중)
▲아나운서상=오상진
▲성우상=성선녀(불만제로) 최한(CSI과학수사대 등)
▲리포터상=이상은(생방송 좋은아침)
▲TV 부문=김성실(무술감독)
▲라디오부문 올해의 작가상=류미나(지금은 라디오 시대) 이석영(격동 50년)
▲라디오부문 성우상=원호섭(격동 50년)
▲라디오부문 리포터상=최수연(손석희의 시선집중)
▲라디오부문 진행상=장진(북클럽)

(사진제공=MBC)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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