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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어겐앤어겐’ 시청자 뽑은 최고가요상 ‘재범목소리 그대로’
2009-12-31 00:55:47

 
[뉴스엔 이언혁 기자]

2PM '어겐앤어겐'이 시청자가 뽑은 2009 최고의 인기가요에 선정됐다.

'2009 KBS 가요대축제'가 12월 3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이날 ‘2009 KBS 가요대축제’는 황수경, 한석준, 김경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2009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시청자 투표를 통해 2PM의 ‘Again&again’(어겐앤어겐),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쏘리쏘리), 소녀시대의 ‘Gee’(지), 2NE1의 ‘I Don't Care’(아이돈케어), 카라의 ‘미스터’(Mr.), 다비치의 ‘8282’ 중 올 한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고의 인기가요를 뽑았다. 그 결과 2PM '어겐앤어겐'이 선택됐다.

2PM 준수는 "음악할 수 있게 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박)진영이 형과 관계자 여러분 모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택연 역시 "당황스럽다"며 "너무 감사드린다"고 했다.

2PM은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준호는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어겐앤어겐' 앵콜곡을 부르는 2PM에게서는 재범의 빈자리가 느껴졌다. '어겐앤어겐'은 재범이 함께 활동했던 곡이기에 아쉬움은 더욱 컸다. 특히 재범 파트에는 그의 목소리가 그대로 남아있었다.

한편 이날 ‘2009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박진영과 손담비의 섹시 커플댄스, MC몽과 이승기를 위해 의리로 뭉친 ‘1박2일’ 팀의 스페셜 공연, 리쌍-장기하와 얼굴들의 특별 무대, 신승훈-2PM, 김건모-소녀시대, 이승철-2NE1(투애니원)의 조인트 무대 등이 관심을 끌었다.

또 2PM,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카라, 김태우 등은 지난 6월 세상을 떠난 ‘팝의 황제’ 고(故) 마이클 잭슨 추모공연 등을 펼쳤다. 아울러 신승훈과 백지영, 김태우는 각각 ‘Love of Iris’(러브오브아이리스), ‘잊지 말아요’, ‘꿈을 꾸다’를 열창하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아이리스’ 뮤직드라마 무대를 꾸몄다.

이날 ‘2009 KBS 가요대축제’에는 슈퍼주니어(이특 은혁 동해 신동 강인 희철 규현 려욱 성민 시원 한경 기범), 2PM(재범 준수 준호 택연 닉쿤 우영 찬성), 소녀시대(윤아 유리 써니 수영 효연 제시카 티파니 서현 태연), 2NE1(투애니원, 산다라박 박봄 CL(씨엘), 공민지), 샤이니(SHINee, 온유 키 종현 민호 태민), 카라(박규리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나르샤 제아 미료 가인), 포미닛(4Minute,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 다비치(이해리 강민경), 리쌍(개리, 길), 이승기, 케이윌(K.Will), MC몽, 김태우, 이승철, 신승훈, 김건모, 박진영, 손담비, 백지영, 장기하와 얼굴들(장기하 현호 민기 네오) 등이 출연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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