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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日 팬미팅 1천명 규모에 3천명 신청폭주 대박
  2009-12-14 17:44:20

 

[뉴스엔 김형우 기자]

걸그룹 카라에 대한 일본 내 반응이 심상치 않다.

카라는 내년 2월 일본 도쿄 아카사카에서 1,400석 규모로 쇼케이스 형식의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런 가운데 일본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티켓 오픈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1,400석 규모에 3,000명이 넘는 대인원이 신청한 것. 지금도 신청자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 카라 측을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일본 내 반응이 예상보다 대단해 우리도 놀라고 있다"며 "지금 이 부분에 대해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카라는 일본에서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 유명 개그맨이 게기탄 히토리가 지상파 토크쇼에서 연달아 카라의 팬임을 자처하며 장시간동안 카라를 소개해 국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카라는 일본 최고 아이돌 그룹이 진행하는 '아라시의 숙제군'에 영상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카라 측은 "내년 1월께 새 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활동에 먼저 주력할 생각"이라며 "일본 활동은 조금 더 면밀하게 체크한 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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