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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35.7% 12회연속 30%대, 최승희도 IRIS?
2009-12-11 07:15:29

 
[뉴스엔 이재환 기자]

종영 2회를 앞둔 이병헌 김태희 주연 KBS 2TV 수목극 '아이리스'가 12회 연속 30%대를 기록하며 부동의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2월10일 방송된 '아이리스' 18회는 전국기준 35.7%로 전날 9일 17회 37.2%에서 기록한 이전 자체최고시청률에 비해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2일 16회 35.7%, 2일 15회 34.7%를 뛰어넘는 수치다. 11월26일 14회 32.5%, 25일 13회 32%, 19일 12회 31.3%, 18일 11회 34.1%, 12일 10회 33.7%, 11일 9회 32.7%, 5일 8회 30.9%, 4일 7회 30.7% 등 12회 연속 30%를 기록하며 인기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

동 시간대 방송된 고수 한예슬 주연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4회는 7.8%로 9일 3회 7.2%, 지난 주 3일 2회 7.7%, 2일 첫회 8.6%와 비슷한 수치를 보이며 다소 고전하는 분위기다.

한편 '아이리스'는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T.O.P, 본명 최승현)에 이르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리스'의 팬들 사이에서 초유의 관심대상이 되고 있는 최승희(김태희 분)의 정체에 관한 힌트가 공개됐다. 김현준(이병헌 분)은 최승희와 함께 제주도로 짧은 여행을 떠나 예전처럼 닭살커플로 돌아가 달콤한 휴가를 즐기던 중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딱딱하게 전화를 받던 최승희는 잠든 김현준(이병헌 분)을 뒤로 하고 호텔을 나갔고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

김현준은 '백산(김영철 분)과 진사우(정준호 분)가 탈출했다'는 박상현(윤제문 분)의 소식을 들은 뒤 최승희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최승희의 휴대폰은 계속해서 꺼진 상태였다. 같은 시각 '아이리스'에 복귀한 진사우는 우연히 백산의 통화 내용을 엿들은 뒤 백산과 조직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됐다. 백산은 누군가와의 통화에서 "최승희 문제도 지시한대로 조처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진사우는 백산이 내통하고 있는, 감금된 여인이 최승희임을 감지한 뒤 백산을 찾아가 답답함을 호소했지만 백산은 "알게 되는 것만 알면 된다"며 어떤 것도 알려주지 않았다.

묵묵부답인 것은 최승희도 마찬가지였다. 갑작스럽게 국가 안전국(NSS)에 모습을 드러낸 최승희는 연인인 김현준에게 조차 "미안하다"고만 할 뿐 "지금은 말하기 힘드니 넘어가 달라'고 부탁했다.

이로써 최승희와 백산의 관련성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지만 자세한 내막은 밝혀지지 않아 어느 하나도 확실히 단정지을 수 없는 상태다.

한편, 남조선으로 가자는 박철영(김승우 분)의 제안을 거절했던 김선화(김소연 분)가 김태희 프로필을 열어본 뒤 남조선에 가기로 마음을 바꿔 김태희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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