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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2PM CF 동반출연 네티즌 반색 “선남선녀 환상의 조화”
2009-11-25 17:14:58

 
[뉴스엔 이언혁 기자]

김태희와 2PM의 CF 동반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이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1월 25일부터 김태희와 2PM을 주인공으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인다. 2PM 닉쿤과 우영은 김태희의 손을 잡고 그녀를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에 간다. 여섯 남자와 김태희는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2PM은 이 광고에서 유명 작곡가 방시혁이 작사, 작곡한 크리스마스 케이크송을 부른다. 2PM은 기존의 터프한 짐승돌 이미지에서 벗어나 달콤한 목소리와 귀여운 댄스로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김태희와 2PM은 촬영을 위해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파티를 즐기듯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스윗가이로 거듭난 2PM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면서 남성 팬들은 "2PM이 부럽다", 여성 팬들은 "김태희가 부럽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네티즌들은 "환상의 조화"라면서 "선남선녀의 만남이다", "둘 다 복 받았다"고 했다.

한편 2PM은 좀비춤을 내세운 정규 1집 타이틀곡 '하트비트'로 인기몰이 중이다. 또 김태희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NSS요원 최승희로 열연하고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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