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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MAMA 대상 올해의 가수상 눈물펑펑 “재범과 영광 함께할터”
  2009-11-21 22:46:34

 

[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2PM이 2009 MAMA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2PM은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9 Mnet Asia Music Awards(이하 MAMA)에서 '올해의 가수상'을 받았다. 올 한해 '어겐 앤 어겐' '니가 밉다' '하트비트'를 연속히트시키며 최고 남자아이돌로 등극한 2PM이지만 재범 탈퇴라는 아픔도 겪었던 터라 이번 상의 기쁨은 남달랐다. 멤버들은 이런 아픔이 떠올랐는지 무대에 오르자마자 눈물을 펑펑 쏟아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2PM은 수상 직후 "이런 상을 받게돼 너무 기쁘다"며 "이 자리에 없지만 박재범, 우리 리더, 같이 영광 같이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믿기지가 않는다"며 "우리를 영원히 지지해주는 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많은 일이 있었다"며 "굉장히 많이 지지하고 도와준 팬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덧붙였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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