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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인기척도는 치킨CF? ‘못 찍으면 명함도 못 내밀어’
2009-10-28 12:00:56

 
[뉴스엔 이언혁 기자]

걸그룹 인기척도가 치킨CF로 옮겨가고 있다.

포미닛과 시크릿은 10월 28일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에 이어 국내 정상의 걸그룹이 메인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치킨CF 모델로 각각 발탁됐음을 알렸다.

포미닛(4Minute,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은 지난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다사랑치킨의 TV 및 인쇄 광고를 촬영하는 것으로 전속모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아울러 시크릿(Secret, 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은 최근 웰빙 치킨으로 급부상 중인 구어스 치킨의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걸그룹이 치킨 CF를 장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걸그룹의 이미지와 이들의 스타성, 대중성이 브랜드 가치와 상품성을 어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한 가요관계자는 "걸그룹이 워낙 대세인만큼 요즘 치킨 CF에서는 걸그룹이 더욱 눈에 띄는 것 같다"며 "기존에도 아이돌그룹들이 치킨 CF 모델로 활약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포미닛은 'Muzik'에 이어 후속곡 'What a girl wants'(왓어걸원츠)로 인기몰이중이며 시크릿은 데뷔곡 ‘아원츄백’(I want you back) 으로 차세대 걸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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