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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최현정, 카라 엉덩이춤 도전 ‘알고보니 빳빳현정’
2009-10-18 08:17:39
 

[뉴스엔 이미혜 기자]

최현정 MBC 아나운서가 카라 엉덩이춤에 도전했다.

최현정 아나운서는 10월 17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진행 박미선 이휘재 김구라)에서 카라 엉덩이 춤에 도전하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해보려고는 하는데 어떻게는 당최 말을 안 듣는 엉덩이 때문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최현정 아나운서에게 춤을 추도록 시킨 이휘재도 “미안해요”라고 용서를 빌 정도. 평소 우아한 모습 때문에 ‘그레이스최’라고 불려오던 최현정 아나운서는 뻣뻣한 몸치 박미선과 자매라는 말을 들으며 ‘빳빳현정’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이날 박미선과 이경실도 카라 엉덩이춤을 따라해 웃음을 줬고, 김미연은 엉덩이 줄넘기를 선보여 김구라에게 “너 최고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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