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은지, 시선 사로잡는 글래머 몸매
“홀딱 벗고 잔다” 낸시랭 알몸 침대사진 ..
국민여동생 가수, 알몸으로 백마 올라타 ‘..
송지효, 옷벗으니 란제리 못가린 풍만가슴 ..

 

산다라박 ‘키스’ 온라인 석권‥2NE1 솔로활동도 대성공
  2009-09-11 11:13:33

 

[뉴스엔 윤현진 기자]

2NE1이 멤버 솔로 활동에서도 대성공을 거두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 7일 공개된 산다라박의 솔로곡 ‘키스’(KISS)가 나흘만에 온라인 음원차트 1위(도시락, 벅스, 엠넷, 소리바다)를 석권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댄서블한 리듬에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산다라박의 ‘키스’는 최근 산다라박이 모델로 활동하게 된 맥주 ‘카스’ 광고음악으로 쓰이게 되면서 그 인기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9월 10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산다라박은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 구준표 역의 이민호와 호흡을 맞추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했고 진한 키스신을 선보이는 등 파격적인 변신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일 조회수 20만 건을 가뿐하게 돌파하며 단연 돋보이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산다라박 솔로곡 ‘키스’가 무엇보다 산다라박에게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 많은 사랑을 받게 된 것 같다. 벌써부터 다음 솔로 곡은 누구의 곡인지 문의하는 분들이 많은데 아직 밝힐 수는 없지만 누가 됐든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롤리팝’ ‘파이어’ ‘아이 돈 케어’에 이어 이번 산다라박 솔로 ‘키스’까지 4연속 히트곡을 내놓으며 최강 그룹으로 떠오른 2NE1은 최근 곰TV에서만 이들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천만을 돌파하는 등 음악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인 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곰TV측은 “지금까지 유례가 없었던 조회수다. 앞으로도 이 기록은 누구도 깨기 힘들 것 같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윤현진 issuebong@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어벤져스2’ 첫 한국 촬영, 어떤 일이 있었나(한밤)

女아이돌 때밀이 체험했다 가슴크기 굴욕당해

아이돌A군 사생팬 폭행해 중상, 스토커 수준 시달림 참다못해..

시한부 소녀시대? 써니 밝힌 지금의 소녀시대(인터뷰)

조세희 바지 벗을듯 ..

미란다커, 가릴곳만 ..

지나 역대급 D컵볼륨 ..

배두나 속옷 뺨치는 ..

나나 엎드린채 레깅스..

홍진영 재킷 사이 드..

스칼렛요한슨 다 벗었..

체조요정 손연재 ‘리본보다 아름다운 완벽..

19일,20일 양일간 펼쳐지는 이번 코리아컵 국제체조대..

송승헌 세월호구조 1억원 기부..쾌척 처음 ..

송승헌 소속사 더 좋은 이엔티 관계자는 4월19일 뉴..

손헌수와 열애설 김주연 누구? “열라 짬뽕나” 미녀개그우먼

‘갑동이’ 성동일 미친연기력 ‘응사’ 나정아빠는 잊어라

‘사남일녀’ 까칠남? 이제야 드러난 서장훈 진가

오지호 “안성기에 주례 부탁, 거절당했다”

영화배우 강민영, 감우성 아내 박은지 사촌 미모보니..

나PD 눈에 비친 실제 이서진? “매우 충실하다”(꽃보다할배)

‘기황후’ 고독남 지창욱, 카메라 꺼지면 180도 돌변

허진 “3만원 없어서 故김재형PD 장례식장 못갔다” 눈물(풀하우스)

신동 강시내 열애소식에 팬들 깜짝 “본인도 난감할듯”

17살 여진구, 어른들 이기심에 희생양 ‘농락당했다’

이지아 “성형논란, 내가 정말..

이지아가 성형논란에 입을 열었다. 배우 이지아는 참 많은 꼬리표를 달고 있다. ..

이은우 “뫼비우스 노출신 찍고 인터넷..

김현중 “콘서트 혼자 다녀..주변 시선..

보아 “길거리 키스신 파파라치까지 출..

김혜은 “왜 제목이 밀애 아닌 밀회일..

차유람 “인천 아시안게임, 당구 빠져 ..

보아 “9개월 후면 30살..반평생 연예..

에이핑크 “걸스데이 멜빵춤, 다들 안 ..

차유람 “당구위해 중2때 자퇴, 후회없..

유인나 “절친 아이유, 내겐 없어선 안..

김지현 “언니들, 룰라와 비교될까 솔..

오렌지캬라멜 ...

고개숙인 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