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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신병기 에프엑스 ‘라차타’ 드디어 출격! ‘1일 공개 관심폭발’
2009-09-01 11:41:19
 

[뉴스엔 김형우 기자]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에프엑스(f(x))가 오늘(1일) 드디어 출격했다.

에프엑스는 9월1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라차타’(LA chA TA)를 공개했다.

데뷔곡 ‘라차타’(LA chA TA)는 히트 작곡가 Kenzie의 작품으로 힙합의 그루브와 일렉트로니카 느낌을 잘 살린 편곡이 인상적인 팝 댄스 곡. ‘신나게 인생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은 이 곡은 위트 넘치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의 조화로 듣는 이들을 단번에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라차타’(LA chA TA)는 흥을 돋우는 감탄사로 밝고 경쾌한 노래 분위기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발음하기 쉬운 음절들을 조합해 만든 신조어인 만큼 노래와 더불어 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 후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오랜 기간 기다려온 노래인만큼 그 기대감도 남달랐다. 예상과 달리 여성스러운 면도 노래에 적지 않게 부각되자 신선하다는 평도 쏟아지고 있다.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색깔도 잘 버무러졌다는 이야기도 적지 않다.

한편 f(x)는 9월 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라차타(LA chA TA)’ 무대를 선사, 공중파 음악프로그램 첫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f(x)의 데뷔 무대가 될 단독 쇼케이스는 9월 2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리며 이날 ‘라차타’(LA chA TA) 무대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최초 공개된다.(사진설명 = 왼쪽부터 설리, 크리스탈, 엠버, 빅토리아, 루나)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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