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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컴백 도원경 6집 ‘새롭다 VS 아쉽다’ 극과극 평가
2009-06-25 07:50:11
 

[뉴스엔 송윤세 기자]

6년만에 정규 6집으로 돌아온 가수 도원경(본명 김성혜)의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팬들 사이에서 곡에 대한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눠지고 있다.

6월 18일 도원경의 정규 6집은 그동안 여성 록커 도원경이 가진 이미지에서 새로움에 대한 도전과 변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이 같은 도원경의 변화에 대해 팬들은 "신선하다. 도원경의 변화가 반갑다"라는 평가와 동시에 "도원경의 색깔을 느낄 수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변화에 대한 반가움을 드러낸 팬들은 "이번 6집 타이틀곡의 가사를 보면 록으로 표현했다면 어색했을 것이다. 장르와 멜로디의 흐름 모두 탁월한 선택이었다"며 "도원경은 록을 버린 것이 아니라 록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도원경 자체가 록이라고 평가받는 지금, 다른 장르로의 변화는 변화가 아닌 새로운 장르의 탄생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다른 팬들도 "이번에 선공개한 곡들의 결과물들은 정말 새롭다"며 "두 곡이 전혀 다른 곡임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록과는 전혀 상관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만 희한하게 시원한 록을 들었을 때의 여운이 남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 역시 도원경이 10여년을 넘게 활동하면서 여성 록커 자체를 대표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주변의 평가다.

물론 이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팬들도 적지 않다. 한마디로 '도원경표' 색깔이 사라졌다는 것. 공개된 음원을 들은 또다른 팬은 인터넷에 "긴 공백을 두고 발표하는 정규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기다리는 팬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었다"며 "도원경의 팬들은 대부분 도원경표 록발라드를 듣고 싶었을 것"이라며 변화된 모습에 대해 실망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동의하는 한 팬도 "‘한 곡 정도는 도원경표 노래로 함께 공개해줬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물론 그런 경우 도원경표 록발라드에 초점이 맞춰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겠지만, 변화와 동시에 기존의 팬을 고려하지 않았음은 다소 실망스럽다"고 평가했다.

도원경 측은 이같은 반응들에 대해 "음원 공개 후 지지든 비판이든 도원경에 대한 관심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다양한 반응을 수렴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윤세 knat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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