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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로센 논란에 음반 발매일 29일로 연기 ‘문제 부분 삭제’
2009-06-23 15:09:54

 
[뉴스엔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 두번째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 음반 발매일이 29일로 연기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22일 공개된 미니 앨범 재킷 사진은 밀리터리 아이콘을 사용했으나 이 가운데 일부가 의도치 않게 해석돼 오해를 낳고 있어 이를 삭제할 계획"이라며 "문제가 된 부분을 삭제하고 국내에서 개발, 생산된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모티브한 아이콘을 새로 삽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음반 발매일은 당초 예정된 25일에서 29일로 연기됐다. 음원 공개 일정도 변경, 25일에는 음반 수록곡 중 ‘ETUDE’만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음반에 수록된 전 곡의 음원은 음반 발매에 맞춰 29일, 음악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6일 KBS 2TV‘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미니앨범 2집 ‘소원을 말해봐’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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