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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마더’ 손익분기점 도대체 얼마야?
2009-06-18 08:05:35
 

[뉴스엔 송윤세 기자]

화제작 ‘박쥐’와 ‘마더’의 최종손익분기점은 도대체 얼마일까?

‘박쥐’ ‘마더’ 투자배급을 맡은 CJ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마케팅비용을 포함한 두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정확히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먼저 이 관계자는 “‘박쥐’가 68억원, ‘마더’가 62억원의 순제작비가 들었다. 두 영화 모두 200만 관객을 넘어섰고 순제작비 비용만 감안한다면 두 영화 모두 손익분기점을 넘었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손익분기점이라는 것 자체가 여러 가지 관점에서 추산할 수 있다. 여러 명의 투자자 제작자가 있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이익을 논하기 어렵다. 해외세일즈, 필름프린트 비용, 마케팅비용 등 추산시 고려해야 되는 부분이 다양하고 두 영화 모두 아직 개봉 중이라 최종 손익분기점을 말하기 애매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6월 17일 오후 6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4월 30일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220만 7115명의 관객을 기록했고, ‘5월 28일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마더’는 누적관객 261만 8172명을 동원했다.

송윤세 knat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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