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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공민지, 할머니 공옥진여사 응원 “뜨거움 가져라!” 감동 (인터뷰)
2009-05-20 15:01:03
 

[뉴스엔 김형우 기자]

2NE1(21, 투애니원)의 멤버 공민지가 할머니 공옥진 여사의 감동스런 응원을 받았다.

2NE1 막내인 공민지는 20일 뉴스엔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동안 할머니께서 응원을 많이 해줬다"고 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민지는 "할머니께서 '너가 뜨거움을 가져야 보는 이들도 뜨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멤버가 되라'고 충고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또 겸손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으셨다"면서 "내가 먼저 무대를 장악할 줄 아는 에너지를 만들라는 조언도 덧붙여주셨다"고 전했다.

2NE1의 16세 멤버인 공민지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부터 무용가 공옥진 여사의 손녀로 주목을 받았다. 공민지는 7살때부터 춤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2NE1 안에서도 출중한 댄스 실력을 뽐내고 있다.

26살 박봄과 박산다라와의 호흡에 대해서도 "언니들이 너무 잘해준다"며 "세대차이는 느끼지 못했다. 다만 최근 '문상'(문화상품권의 줄임말)이란 단어를 언니들이 알아듣지 못해 서로 웃은 적이 있다"고 미소지었다.

박산다라도 "공민지가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예절바르게 행동한다"며 "나 역시 공선생님(공민지의 애칭)에게 춤을 배우며 많은 것을 얻었다"고 밝혔다.

2NE1은 "원더걸스 소녀시대는 우리보다 선배다. 우리는 배울 게 더 많다"며 "그저 열심히,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우리도 그들의 장점을 배우길 원한다. 경쟁이란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웃음지었다.

한편 박봄 박산다라 CL 공민지로 구성된 4인조 여성그룹 2NE1은 빅뱅에 이어 YG에서 4년간 비장의 각오로 준비한 신예여성 그룹으로서 데뷔 전부터 여자빅뱅으로 불렸다.

2NE1의 타이틀곡 '파이어'는 태양의 '나만 바라봐', 엄정화 의 '디스코'를 만든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기존 걸그룹들이 '큐티' 일색이였던 것과 달리 강렬한 힙합 사운드가 돋보이는 노래다.

17일 SBS '인기가요'는 이례적으로 2NE1 데뷔 무대에 6분이란 파격적인 편성을 했으며 이날 무대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온라인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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