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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제7의 인턴멤버 길 개그본능 작렬, 시청자 포복절도
조회수 : 7,378 2009-05-09 20:26:57

 

[뉴스엔 윤현진 기자]

‘무한도전’에 출연한 가수 길이 거침없는 개그본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웃음을 선사했다.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기존의 여섯 멤버들(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전진)에 2인조 힙합그룹 리쌍 출신의 가수 길이 제7의 인턴멤버로 합세하며 각각 개성 만점의 춘향이로 변신해 빵빵 터지는 몸개그를 선보였다

특히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하며 재치있는 입담과 끼로 예능계의 꿈나무로 거듭나던 길은 ‘무한도전’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무한도전’ 멤버들 사이에서도 길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번지는 코믹한 표정과 말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달마도사’를 패러디한 ‘닮아대사’로 등장한 길은 지난주 김연아 특집으로 ‘무한도전’에 첫출연했을 때의 시청자 반응을 살폈다며 절친 동료가수 이하늘을 언급했다. 시청자 게시판에 남겨진 글 중 ‘길이 너무 싫어요. ’무한도전‘에 어울리지 않아요’라고 남긴 이의 이름이 바로 이하늘의 본명인 이근배였던 것. 길은 “이하늘은 자신이 출연중인 ‘놀러와’보다 ‘무한도전’을 더 열심히 모니터했나보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길은 ‘무한도전’의 고정멤버를 희망하며 몸개그 터뜨리기에 혼신을 다했다. 그네타기 경기에서 몸개그를 위해 자신있게 물에 빠졌을 때는 가발이 깨끗이 벗겨지며 반짝반짝 빛나는 대머리가 훤히 드러나 멤버들로부터 “갑자기 문어가 출현하며 몸개그에 성공했다”는 칭찬을 듣기도 했다.

한편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예상보다 길이 정말 재밌었다” “‘놀러와’에서도 익히 눈여겨봤었지만 정말 예능에 소질 있는 것 같다. 무표정으로 있는데도 웃기더라” “고정으로 들어가도 재밌을 것 같다” “길이 합류하며 정준하와 정형돈도 더 부각되고 ‘무한도전’도 되살아나는 느낌이다”등 의견을 전하며 길의 출연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아무리 그래도 길이 하하를 대신할 수는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하와 길을 비교하며 길의 출연에 부정적인 반응을 드러냈다.


윤현진 issuebo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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