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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소지섭-박용하 한류 3인방, 권상우 응원차 극장 나들이
2009-03-11 13:54:29
 

한류스타 송승헌, 소지섭, 박용하가 11일 개봉한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 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는다.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 주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가 개봉에 앞서 시사회를 가졌지만 송승헌은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소지섭은 SBS 수목극 '카인과 아벨', 박용하는 영화 '작전'의 촬영 및 홍보 등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이들은 권상우에 직접 전화를 걸어 “촬영 때문에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해 미안하다. 오늘 극장에서 꼭 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으로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렸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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