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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배연정 아들로 오해받아 코점 뺐다”
2009-03-07 09:14:06

[뉴스엔 송윤세 기자]

배우 임형준(36)이 개그우먼 배연정의 아들로 오해받은 사연을 깜짝 고백했다.

임형준은 6일 MBC ‘오늘밤만 재워줘’에 출연해 “배연정씨 아들이라는 오해를 받아 코 옆에 있는 큰 점을 뺐다”고 밝혔다. 짓궂은 아줌마 MC 김지선은 코 연필로 점을 다시 그려넣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임형준은 “예전에 하와이 공연을 갔는데 재즈강사 전미례가 날 보더니 어머니 잘 계시냐고 안부를 묻어라. ‘우리 어머니를 어떻게 아시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분이 ‘내가 어머니랑 가수 장미화씨하고도 친하잖아’라고 계속 알 수 없는 말씀을 하더라”고 말했다.

계속 우리 엄마랑 친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는 임형준에게 전미례는 “어머니 배연정씨잖아”라고 말했고 그는 “아니다. 잘못 알고 계신거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전미례는 “무슨 소리야? (어머니가 배연정씨인 것을) 교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라고 임형준의 말을 믿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그는 “사실 어릴 때 어머니를 보면 정말 배연정씨를 닮았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임형준은 지난 1999년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해 ‘재밌는 영화’(2002) ‘황산벌’(2003) ‘인형사’(2004) ‘가문의 위기’(2005)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2007) 등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김명민 하지원 주연의 영화‘내 사랑 내 곁에’에서 열연중이다.

송윤세 knat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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