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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 무명시절 장동건과 CF 굴욕 고백 “1시간 찍고 10시간 대기하는 인간병풍” 송윤세 기자
송윤세 기자 2008-12-16 08:24:38


[뉴스엔 송윤세 기자]

배우 조한선이 무명시절 겪었던 굴욕담을 공개했다.

조한선은 15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에 출연해 무명시절 톱스타 장동건과 함께 출연한 CF 촬영당시 겪었던 서러운 경험담을 깜짝 고백했다.

조한선은 “메인모델 장동건과 한 시간 정도의 짧은 촬영이 끝난 후 일단 대기하고 있으라는 감독님의 말에 차 안에서 꼼짝없이 다음 촬영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열 시간이 훌쩍 넘게 기다려도 아무 얘기가 없더라”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용기를 낸 조한선이 감독님 근처를 은근슬쩍 배회하자 그제야 조한선을 발견한 감독이 무심하게 던진 한 마디는 "너 아직 안 갔어?"였다고. 결국 "남은 김에 엑스트라라도 해라"라는 말을 듣고 촬영에 임했다고.

조한선은 “그때 (감독님이)제 이름이라도 알아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야’ 또는 ‘너’라고 불려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섭섭했던 속마음을 밝혔다.

송윤세 knat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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