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조한선 “나와 루머 나돈 강동원 당시 여친 있었다” 깜짝폭로 송윤세 기자
송윤세 기자 2008-12-16 08:26:46


[뉴스엔 송윤세 기자]

배우 조한선이 동료친구 강동원과 사귄다는 루머에 대해 공개 해명했다.

조한선은 15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에 출연해 영화 ‘늑대의 유혹’ 이후 떠돈 강동원과 루머에 대해 묻는 MC들의 질문에 조한선은 “나도 이 소문을 너무 많이 들었다”며 “당시 동원이는 여자친구도 있었는데 왜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조한선은 “이런 오해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부러 나이트클럽을 많이 다녔다”며 “나도 여자를 좋아한다는 걸 정말 알리고 싶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하지만 조한선은 나이트클럽을 열심히 다녀도 여자분들에게 말을 잘 안하니까 건방지다는 오해를 사게 됐다고. 이런 이유로 여자들은 조한선과 즉석만남을 가져도 결국 오해 때문에 조한선에게 화만 내고 나가버렸다.

조한선은 “목적대로 ‘나도 여자를 좋아한다’는 걸 알리지도 못하고, 예의없다는 오해만 낳게 되는 상황이 계속됐다”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송윤세 knaty@ne



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박주호 부상-김민우 PK, 모두 장현수가 발단이었다
MBC의 감스트 노림수 통했다, 월드컵 온라인 중계 점령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 독일, 한국엔 희망의 불씨되나?
‘뉴스공장’ 장진영, 김어준에 “김부선-주진우는 왜 안 부르냐”
36년만 충격패, 독일 뢰브-크로스 “스웨덴 한국 다 잡는다”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와 이미 결혼 “미래 계획 중”
‘프듀48’ 마츠이 쥬리나·미야와키 사쿠라, AKB48 총선거 1위·3위
‘동물농장’ 고양이 눈 적출하고 학대? 먼치킨 주인 “사람도 못 때려” ...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포토엔HD]정우영 ‘고개숙인 손흥민 위로’

박주호 부상-김민우 PK, 모두 장현수가 발단이었다

[포토엔HD]손흥민 ‘폭풍 같은 드리블’

[포토엔HD]손흥민 ‘골문 앞에서 패스’

MBC의 감스트 노림수 통했다, 월드컵 온라인 중계 점령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 이엘리야 밤일 소문듣고 상심

[포토엔HD]손흥민 ‘공격은 과감하게’

[포토엔HD]손흥민 ‘밀착 마크를 이겨내라’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와 이미 결혼 “미래 계획 중” [할리우드비하인드]

‘뉴스공장’ 장진영, 김어준에 “김부선-주진우는 왜 안 부르냐”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탐정:리턴즈’ 권상우 “100..

"100억 대작은 아니지만 우리만의 맛이 있다." 영화 ‘탐정: 리턴즈’에 출연한 배..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우승·UL 크라..

‘슈츠’ 진희경 “40대 여배우라면 모..

배우 아닌 두아들 엄마 김희애 어떨까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