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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민우회 ‘색시몽’ 이달의 나쁜 프로그램 선정
2008-12-15 16:52:08

 
[뉴스엔 이현우 기자]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가 '11월의 나쁜방송프로그램'으로 채널CGV에서 제작, 방영되고(2007년) 최근 앨리스TV에서 재방된 드라마 '색시몽'을 선정했다.

여성민우회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국내 케이블 채널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모니터 한 결과 채널CGV에서 2007년 제작하여 그해 CGV를 통해 10월에 방송되고 앨리스TV를 통해 재방송된 '색시몽'을 11월 나쁜 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

여성민우회는 "방송 당시에도 나쁜방송프로그램으로 선정될 충분한 사유가 있는 프로그램이었으나 '이달의 나쁜방송프로그램'이 선정 기간내의 대상 프로그램이 아니어서 그 당시에는 나쁜 방송프로그램으로 선정 할 수 없었다"고 밝히며 "프로그램이 상당히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주목해서 보고 있었다" 고 밝혔다.

여성민우회는 '색시몽'에 대해 ▲ 성폭행범은 범죄자가 아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 성폭행범을 성폭행 당하도록 유인해서 잡는다는 설정. ▲ 성폭행 장면에 대한 선정적 묘사 ▲ 성폭행범에 대한 희화화 ▲ 야한 옷차림의 여성이 성추행을 부른다는 식의 설정 등을 이유로 나쁜프로그램 선정 이유를 밝혔다.

여성민우회는 "'색시몽'이 성폭행 장면을 대단히 세세하고 선정적으로 묘사하여 마치 포르노 영상을 보는 듯 하다"며 "이를 방송에서 불가피하게 묘사한다 할지라도 이를 선정적인 의도로 혹은 자극적인 장치로 활용하여서는 안됨에도 불구하고 그 행위를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성폭행당하는 여성의 신체부위를 계속 보여줌으로써 이를 불법행위로 인지하기 보다는 남녀의 성행위라는 볼거리로 만들어 버렸다"고 주장했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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