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화보]김준수 ‘시선 집중 시키는 최고급 슈퍼카 출국’

[포토엔]최고급 밴에서 내리는 이준기 ‘강남 시선 싹쓸이~’

[포토엔]전지현 ‘공항가는길, 최고급 세단과 함께’

[포토엔]수지 ‘고급차량에서 경호 받으며 출국’

공효진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꼭 상 받고 싶었다. 상금도 크고!”
2008-12-04 20:42:47

 
[뉴스엔 이현우 기자]

배우 공효진이 올해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공효진은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송윤아의 사회로 진행된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미쓰 홍당무’로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효진은 수상소감을 통해 "출연을 결정하고 촬영하고 개봉하고 내 빨간 얼굴의 포스터를 길에서 보게 될때까지 긴 시간이었다. 솔직히 '미쓰 홍당무'를 선택한 이유는 상을 받고 싶다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 꼭 이 상(여우주연상)을 받고 싶었다"고 울먹였다. 공효진은 살짝 민망했는지 "상금도 크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

공효진은 이날 김해숙(경축! 우리사랑),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 김민희(뜨거운 것이 좋아), 김윤진(세븐 데이즈)와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놓고 경합을 벌였다.

'미쓰 홍당무'는 늘 얼굴이 빨개지는 안면홍조증을 가진 양미숙(공효진)이 짝사랑하는 남자(이종혁)의 연애를 막기 위해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공효진은 망가지는 등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 호평 받았다.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공효진은 2001 SBS 연기대상 뉴 스타상, 2002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2003 KBS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 2003 MBC 연기대상 여자 인기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했다. 2007 영화 '행복'으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조연상, MBC드라마 '고맙습니다'로 연말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한위, 19살 연하 아내와 자녀 공개 “둘째낳고 성형 알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연인과 데이트 포착 ‘카메라 의식한듯 서먹’
김고은 남친 신하균씨, 모자이크 굴욕 미안했어요
‘동치미’ 최준용 “결혼식날 주례 들으며 이혼할 것 예감”
레인보우 지숙, 깜찍한 비키니 자태 “아빠가 연출해주심”
군대체질 이시영, 겨땀까지 아름다운 여배우 보셨나요
정려원 ‘극세사 몸매에 드러난 다리 근육’
레이양, 핫핑크 비키니 입고 야외 태닝 ‘이기적 명품몸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열애설 후 설현

패왕색 현아

조신한 걸음걸...

논란의 티파니

[결정적장면]이한위, 19살 연하 아내와 자녀 공개 “둘째낳고 성형 알았다”

[결정적장면]‘해투3’ 이지혜, 생활고에 눈물 “채정안이 천만원 줘”

크리스틴 스튜어트, 동성연인과 데이트 포착 ‘카메라 의식한듯 서먹’[파파라치컷]

김고은 남친 신하균씨, 모자이크 굴욕 미안했어요(feat.김동욱)

‘동치미’ 최준용 “결혼식날 주례 들으며 이혼할 것 예감”

레인보우 지숙, 깜찍한 비키니 자태 “아빠가 연출해주심”

[포토엔화보]오현경 ‘미스코리아 眞 출신의 명품 미모’

‘대타’ 김현수, 멜란슨 상대 대형 2루타 작렬(1보)

컴백앞둔 강균성, 드디어 단발머리 싹둑 ‘아이돌 뺨치는 훈남’

[어제TV]군대체질 이시영, 겨땀까지 아름다운 여배우 보셨나요(진짜사나이)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의 또다른 얼굴을 봤다[첫방기획①]

‘덕혜옹주’ 손예진, 끝내 ‘여자영화’ 흥행 일군 힘[500만 납시오①]

‘엽기녀’ 김주현 만신창이 사태, 더위라도 자셨나[윤가이의 TV토달기]

‘부상투혼’ 금메달 박인비 “통증심해 귀국후 병원행, 올시즌 출전 힘들듯”

류준열의 ‘맥락있는’ 작품안목, 벌써 재밌다[무비와치]

[뮤직와치]‘콘셉트돌’ 빅스, 매번 ‘역대급 컴백’ 자신하는 이유

[무비보고서]‘그랜드파더’ 알파치노-리암니슨? 누구도 아닌 박근형

아이오아이 김소혜 측 “악성루머 유포자에 법적조치, 책임 물을것”(공식입장)

‘터널’ 김성훈 감독, 착하게 돈 잘 벌었다[하하하 500만①]

‘슈스케2016’ 7人 심사위원, 꺼져가는 불씨 살릴까(종합)

‘원조디바’ 양수경 “‘불후..

“노래를 하지 않고 살았을 때는 주위에 산소가 없는 것처럼 답답했어요.” 1980..

‘함틋’ 이서원 “박보검 형님은 천사..

‘아이가다섯’ 성훈 “화려한 데뷔, ..

‘닥터스’ 백성현 “김민석-윤균상에 ..

‘범죄의 여왕’ 박지영 “카리스마? ..

‘굿와이프’ 나나 “전도연 언니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