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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춘사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진정한 배우로 우뚝!
2008-09-06 20:29:28

 
[뉴스엔 김예나 기자]


차인표가 제16회 이천 춘사 대상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차지했다.

차인표는 6일 오후 7시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대공연장 내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6회 이천 춘사 대상영화제시상식에서 영화 ‘크로싱’에서 눈물의 열연을 펼쳐 쾌거를 이뤄냈다.

차인표는 영화 ‘한반도’, ‘목포는 항구다’, ‘보리울의 여름’, ‘아이언 팜’등이 있으며 TV드라마 ‘하얀거탑’, ‘홍콩익스프레스’, ‘불꽃’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차인표는 MBC 연기대상 우수상,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2001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6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천 춘사 대상영화제에서는 영화 ‘크로싱’의 거센 돌풍이 몰아쳤다. 차인표의 심사위원 특별상을 포함해 총 8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다. 이날 크로싱은 심사위원 특별상,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음악상, 미술상, 아역특별상을 휩쓸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예나 doraemon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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