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김지운 “난 평론가들에 환영 못받는 감독”(감독탐험④)
2008-08-13 08:03:15
 

[뉴스엔 글 홍정원 기자 / 사진 황진환 기자]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의 김지운(44) 감독이 자신은 평론가들에게 환영 받지 못하는 감독인 것 같다고 토로했다.

김지운 감독은 최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놈놈놈’은 일부러 이야기를 최소화해 캐릭터와 액션 등 다른 영화적 요소들을 더 많이 부각했다”며 “우리나라 평론가들은 영화 스토리(이야기) 위주의 평론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초기작들을 제외하고 영화를 내놓을 때다 ‘극과 극’의 평가를 받아왔다. 영화가 ‘재미있다’는 평을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스토리가 약하다’는 평을 들어왔다. ‘놈놈놈’ 역시 일부 평론가나 관객으로부터 비주얼에 비해 스토리가 약하는 평가를 받았다.

김 감독은 이어 “내가 만든 ‘조용한 가족’과 ‘반칙왕’은 스토리로 끌고 가는 영화이고 ‘장화, 홍련’과 ‘달콤한 인생’은 스토리를 다른 영화적 요소로 전달했던 영화다”면서 “두 작품은 장르와 주제에 맞는 이야기 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놈놈놈’도 마찬가지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달콤한 인생’에 대해서는 “장르가 느와르였고 느와르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장르가 아니기에 한 사람의 흥망성쇠, 빛과 어둠, 명암이라는 영화 속 주제를 빛으로 표현했다”며 “그런 영화적인 요소를 관객들이 읽어내게 하기 위해 이야기를 단순화시켜서 그들을 영화에 쉽게 끌어들이려 했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또 “‘내가 이런 것들을 봐달라’며 영화를 만든 건데 사람들은 그런 것들은 ‘뭐 잘했네’라고 간단하게 평가해버리고 ‘그렇지만 이야기는 없더라’라고 내 의도에 부합되지 않는 얘기들을 한 것 같다”면서 “‘놈놈놈’도 이야기를 최대한 단순화시켜서 다른 영화적 요소인 캐릭터, 액션, 비주얼 등을 부각시켰다”고 주장했다.

김 감독은 마지막으로 “내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분명히 있는데 스토리가 약하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나는 역시 우리나라 영화 평론가들에게 환영 받지 못하는 감독이구나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순제작비 170억원으로 제작된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주연 ‘놈놈놈’은 1930년대 만주, 정체 불명의 지도 한 장을 둘러싸고 쫓고 쫓기는 세 놈들의 추격전을 그린다.

홍정원 man@newsen.com / 황진환 jordanh@newsen.com


[관련기사]
☞‘놈놈놈’ 개봉 25일만에 611만..‘투사부일체’ 기록 깼다
☞‘놈놈놈’ 평, 극과극?..김지운 감독 밝힌 스토리 죽인 이유
☞김지운 밝힌 ‘놈놈놈’ 진짜 오마주 ‘쇠사슬을 끊어라’ 어떤 작품?(놈놈놈 탐구①)
☞김지운, 美워너브러더스서 서부극 감독 제의..김치웨스턴 본고장 인정(인터뷰)
☞이병헌 17년 연기인생 “미소, 변신에 걸림돌이었다”(배우탐험①)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그것이 알고싶다’ 前남편 살인 고유정 CCTV 공개 “목격자 제보 기다려...
‘준강간 혐의’ 강지환 집 공개, 내부에 럭셔리 바 있었다
송혜교, 이혼 후 모나코 근황 포착 ‘더 예뻐졌네’
‘파경’ 송중기 근황 사진 대만 매체서 공개 “손으로 V자 그리며”
사유리, 몸매 이렇게 좋았나? 풍만 S라인 비키니 뒤태
‘슈퍼맨’ 문희준♥소율 집 공개, 운동장처럼 널찍한 거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2019 미스코리...

핫이슈 화사의 ...

화제의 현아 레...

소집해제 빅뱅 ...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그것이 알고싶다’ 前남편 살인 고유정 CCTV 공개 “목격자 제보 기다려”

‘준강간 혐의’ 강지환 집 공개, 내부에 럭셔리 바 있었다[결정적장면]

[단독]‘파경’ 송중기 근황 사진 대만 매체서 공개 “손으로 V자 그리며”

송혜교, 이혼 후 모나코 근황 포착 ‘더 예뻐졌네’[SNS★컷]

‘아내의 맛’ 함소원, 시청자 비판에 “잘못 인정하고 바꾸겠다” 심경

[단독] 마마무 화사, 공항패션 ‘왜 노브라 였을까?’[뉴스엔TV]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불청 “구본승 잘 놔둬” 새친구 김윤정, 보니허니와 삼각관계 시작 [어제TV]

‘판벌려’ 송은이 “‘프듀X’ 원픽 김요한, 셀럽파이브 들어오면 좋겠다”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4년만 첫 1위 DAY6 “잊지못할..

밴드 DAY6(데이식스/성진, 영케이, 원필, 제이, 도운)가 데뷔 4년 만에 또 하나의 ..

김아림 “승부욕 강해, 목표 설정=자멸..

구혜선 “금잔디 때보다 13㎏ 증량, 배..

‘보좌관’ 김동준 “먼저 입대한 박형..

‘이몽’ 남규리 “여성성 싫어지던 시..

구혜선 “안재현과 과거 연애얘기 다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