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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이발관 신보 예약순위 1위 메탈리카 앞질러
2008-08-01 17:24:39
 

[뉴스엔 이현우 기자]

언니네 이발관 5집 ‘가장 보통의 존재’가 인터넷 음반 쇼핑몰 예약순위 1위에 올랐다.

언니네 이발관의 예약 기록은 세계적인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와 신화 출신 전진의 새 앨범을 앞지른 수치다. 이는 지난 3집 ‘꿈의 팝송’과 4집 ‘순간을 믿어요’로 음악성을 인정받은 뮤지션에 대한 팬들의 기대심리의 반영이다.
언니네 이발관은 보컬 이석원을 중심으로 결성돼 올해 데뷔 12년차를 맞이한 국내 모던록 신의 대표 밴드이다. 별다른 매체 활동 없이도 높은 음반 판매고를 올리고 연 100회 이상 진행되는 콘서트마다 모두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5집 앨범은 3년여의 작업 기간 수백 번의 재작업을 거쳐 만들어져 왔다. 심지어 앨범 발매 일을 5번이나 연기하면서 까지 심혈을 기울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켜왔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믿고 기다려온 팬들은 앨범 선주문 예약 뿐 아니라 콘서트 예매에서도 높은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

언니네 이발관은 8월 29일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앨범발매기념 콘서트는 공연을 한 달 남겨둔 7월 29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이 오픈된 지 5분 만에 200여장의 티켓이 판매돼 50% 이상의 객석 점유율로 일일 판매순위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높은 티켓 판매 순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가을음악축제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08’을 50일 앞두고 진행되는 연작공연으로 언니네 이발관(29일) 콘서트에 이어 페퍼톤스(30일), 이지형(31일)의 콘서트가 이어진다.

언니네 이발관은 8월 앨범 발매 콘서트를 시작으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여러 음악축제를 통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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