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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백상 영화 男 최우수연기상 수상 ‘흥행배우에서 연기파 배우로’
2008-04-24 19:32:26
 

[뉴스엔 이현우 기자]

영화 '스카우트'(감독 김현석)의 임창정이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부문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수상했다.

임창정은 24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배우 임창정은 2002년 영화 '위대한 유산'을 시작으로 평균 200만명 관객은 기본이고 최고 400만까지 불러모으며 충무로 최고의 흥행 배우로 자리잡았다.

주조연으로 출연한 영화를 포함하면 ‘비트’부터 총 16편에 출연한 임창정은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각본 김현석)을 통해 주연으로 등극했다. 꽃미남 배우는 아니지만 보편적 정서를 지닌 공감 가는 캐릭터들을 연기하며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배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02년 12월 ‘색즉시공’ 415만 동원을 시작으로 2003년 ‘위대한 유산’ 220만명, 2004년 ‘시실리 2KM’ 198만7,380명, 2005년 ‘파송송 계란탁’ 119만3,150명,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253만3,103명, 그리고 2007년 ‘1번가의 기적 275만4,468명, ‘만남의 광장’ 130만6,434명 등 2002년 이후 출연하는 영화마다 100만 관객 돌파, 평균 220만 관객을 극장으로 모으며 확실한 흥행 보증수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게다가 임창정이 출연한 작품들을 극장에서 본 관객 수만 지금까지 1600만명을 훌쩍 넘는다.

'스카우트'에서는 이전 인상적인 흥행성적을 올리지 못했지만 연기력만큼은 관객과 평단 모두 호평을 받았다.

임창정 엄지원 주연 팩션영화 ‘스카우트’는 고교 시절 괴물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실존 인물 선동열 선수를 이호창이라는 인물이 9박10일 동안 스카우트 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는 설정이 이야기의 중심축이다.

라이벌 대학에 3연패의 치욕을 갖고 있던 대학 야구부 직원 호창(임창정 분)에게 1980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광주일고 3학년 선동열을 스카우트 해오라는 명령이 떨어지면서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다. 광주로 파견된 호창은 잡으러 온 선동열 대신 7년 전 헤어진 연인 세영을 만난다.

'스카우트'는 실제 있었던 사실에 허구를 곁들여 만든 팩션영화지만 다른 광주일고 3학년 선수들, 현재 야구선수가 된 이들의 비화도 픽션으로 그리고 있다.

한편 이날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추격자'의 하정우 김윤석, '더 게임' 변희봉, '우아한 세계' 송강호, '스카우트' 임창정이 올라 경합을 벌였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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