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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한국어 존댓말 그것이 궁금하다”
2008-04-08 07:35:49

[뉴스엔 이현우 기자]

'미수다' 미녀들이 한국어의 존댓말에 대해 이상한 점과 혼란스러운 점들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캐나다에서 온 다라는 “학교에서는 존댓말로 하라고 배웠는데 한국 사람들은 부모님께 반말로 말한다”며 “또 아버지에게는 존댓말로 어머니에게는 반말로 한다”고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조원석은 “어머니한테 쓰는 반말은 정겹게 쓰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채리나의 경우 “경상도 사투리 중 ‘맞나’ 같은 말은 반말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며 “꼬마아이가 할아버지에게 아무렇지 않게 쓰는 걸 보고 한대 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미국 출신 비앙카는 경상도 사투리로 이를 완벽하게 재연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일본에서 온 에미는 “남자답게 우락부락한 남자가 어머니랑 통화할 때는 갑자기 목소리가 귀여워진다”며 “신기하다”고 밝혔다. 반대로 남성 패널들은 “요즘 어린아이들 중에는 외동딸 외동아들이 많아서 엄마에게 반말을 쓰는건 물론이고 버릇없게 굴기까지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미수다’의 '반말 미녀' 폴리나는 방송 중 존댓말을 쓰지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MC 남희석에게 특별히 “반말로 질문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 이날 폴리나는 “한국에서도 100년쯤 지나면 존댓말 없어질 것 같다”는 개인적인 관점을 피력해 눈길을 끌었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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