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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데뷔 3년만에 첫 콘서트 예매 18분만에 매진! 서버도 마비소동!
2008-01-23 08:38:12

 
[뉴스엔 김형우 기자]

슈퍼주니어 The 1st ASIA Tour-‘Super Show’콘서트가 예매 오픈과 동시에 서버를 다운은 물론 18분만에 완전 매진됐다.

지난 20일 오후 5시 옥션 티켓을 통해 시작된 슈퍼주니어 첫 단독 콘서트 예매는 오픈과 동시에 12 만명이 넘는 동시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됐다. 또 서버 복구 후 단 18분만에 1만 3,000석을 모두 매진시켜 슈퍼주니어의 티켓파워를 보여줬다.

슈퍼주니어는 “티켓 매진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다. 기다렸던 첫 단독 콘서트라 그런지 벌써부터 설렌다. 팬들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만큼 열심히 준비해 슈퍼주니어의 매력이 담긴 최고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는 2월 23일과 24일 서울 올림픽 공원 펜싱경기장에서 펼쳐질 이번 콘서트는 멤버와 관객의 친밀도를 강조한 '공연장 전체가 무대'라는 컨셉트가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동선 하나까지도 세밀하게 기획, 관객과의 교감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연인 만큼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프르 등 아시아 9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펼쳐진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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