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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히말라야 여행기 “무지하면 용감하다고...”
2005-12-14 17:53:22
 

[뉴스엔 박미애 기자]

‘무지하면 용감하다고, 몰랐기 때문에 우리는 히말라야에 등반할 수 있었다.’

‘장밋빛인생’의 최진실이 12월1일부터 11일까지 다녀온 ‘히말라야 등반기’를 공개했다.

이번 최진실의 히말라야 등반에는 의정부 성모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백혈병 환자들이 만든 ‘루 산악회’ 회원 7명과 산악인 한완용, 나관주씨 그리고 '장밋빛 인생'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손현주, 탤런트 신애가 동행했다.
최진실은 이번 여행기를 공개하며 “히말라야 등반의 주인공은 힘든 상황임에도 강한 투병의지만큼이나 체력의 한계를 이겨낸 백혈병 환자분들”이라면서 “현주오빠나 신애 그리고 내가 힘들었다고 말할 처지가 아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 대해 최진실은 “드라마 ‘장밋빛 인생’이 인생의 의미를 일깨워줬다면 이번 히말라야 등반은 세상에 대한 눈을 뜨게 해준 여행이었다”면서 이번 등반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한편 최진실은 등반 일정 틈틈히 ‘가시고기’의 작가 조창인의 신작소설 ‘첫사랑’을 읽었다.최진실이 ‘가시고기’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는 얘기를 전해들은 작가 조창인씨가 신작소설을 건네준 것으로 알려져 또 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

히말라야 등반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최진실은 현재 매니지먼트사를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애 orialdo@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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