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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동방신기- LA공항 지하철과 관광명소에 얼굴사진 걸린다!
2005-06-15 11:16:06

 
<뉴스엔=길혜성 기자>
보아 동방신기,'LA를 보러 오세요!'

미국 LA공항, 지하철, 관광명소에 보아와 동방신기의 사진이 담긴 광고판이 걸리게 돼 화제다.

보아 동방신기가 미국 LA 홍보대사로 선정돼 위촉패를 받았다.
지난 13일 미국 LA 시청에서 오전 11시(한국 시간 14일 오전 4시)에 열린 홍보대사 위촉 행사에는 LA 시장인 제임스 한이 직접 참여, 보아와 동방신기를 만나 ‘LA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제임스 한 LA 시장은 LA 홍보대사인 보아와 동방신기를 발굴하고 프로듀싱한 이수만 이사 겸 음악프로듀서에게도 ‘공로패’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LA 홍보대사’로 위촉된 보아와 동방신기는 로스앤젤레스 시 관광공사가 침체한 관광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해 벌이고 있는 ‘LA를 보러 오세요’(See My LA) 캠페인에 참가해 LA 홍보물에 등장하게 된 것이다.

보아와 동방신기의 사진이 담긴 광고판은 6월말께 LA 공항 뿐 만 아니라 LA 지하철 및 주요 관광명소에서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5년 ‘LA를 보러 오세요’(See My LA) 캠페인에는 보아와 동방신기 외에도 영화 ‘True Lies’에서 열연한 여배우 제이미 리 커티즈(Jamie Lee Curtis, TV시리즈 ‘SOS 해상기동대’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데이비드 하셀호프(David Hasselhoff)등 미국 유명 연예인을 포함한 총 5명과 나란히 LA를 홍보하게 된다.

보아와 동방신기가 LA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로서 LA를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와 이수만 이사 겸 프로듀서의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의 큰 성과와 공로가 LA를 홍보하는데 효과적일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LA 공항 정문을 지날때 뿐 만 아니라 LA 곳곳에서 보아와 동방신기의 사진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보아와 동방신기는 지난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내 엠피 시어터에서 열리는 ‘한류 한국 문화축제’ 에도 참가했다.보아는 ‘My Name’,‘Rock With You’,‘No.1+ Valenti’를 비롯한 5곡을, 동방신기 역시 ‘HUG’,‘The way U are’, ‘믿어요’ 등 5곡의 히트곡 퍼레이드를 선사해 4,000여명의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화려한 무대매너로 아시아 최고의 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22일 정규 5집 앨범발매를 앞두고 있는 보아는 한층 성숙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동방신기는 일본으로 돌아가 현지에서 7월 발매할 새로운 싱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comet@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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