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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귀여움 즐길 ‘캣츠’ 무대 선보일터”
조회수 : 0 2008-09-17 17:50:05

 

[뉴스엔 글 이미혜 기자/사진 유혜정 기자]

빅뱅 대성이 “즐기는 모습을 많이 보일 수 있는 ‘럼 텀 터거’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대성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캣츠’(Cats) 미디어콜에서 ‘럼 텀 터거’ 역에 섭외까지 30초가 걸렸다는 더블캐스팅된 김진우를 의식하며 “터거 역에 캐스팅되기까지 31초가 걸렸지만 나이가 어리니 그 면을 강조하겠다”며 “노는 모습이나 즐기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대성은 “무지컬은 처음 도전하는 장르라서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다”며 “빅뱅이 아닌 대성으로서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위에서 열심히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응원을 많이 받았다”며 “‘캣츠’를 보기 위해 오는 사람들 중 단 한사람도 후회하고 가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터거’역에 대성과 더블캐스팅된 김진우는 “대성은 성격만 보면 겸손한데 무대에만 서면 깜짝 놀랄 만큼 잘 논다”며 “내적으로 귀여움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어 터거 역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옥주현도 “힙합을 하다보니 어깨를 펴는 것이 익숙하지 않던 친구가 어느새 어깨도 활짝 펴고 배우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더라”며 “연습을 못 나온다는 날도 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연습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귀여움과 섹시함을 넘나들며 관객들을 사로잡는 이시대 대표 문화아이콘인 대성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성격과 이미지, 수준높은 가창력과 록앤롤 스타처럼 능수능란한 끼가 단연 돋보이는 배우다. ‘럼 터 터거’ 역은 매우 높은 음역대를 소화해야 하는 데다 음역의 폭도 매우 다양해 리듬감이 뛰어나고 보컬 트레이닝이 잘 되어 있어야만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 오랜 트레이닝으로 단련된 보컬 실력으로 자신의 보이스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대성은 관객들을 쥐락펴락하는 파워풀한 무대 매너까지 갖춰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뮤지컬 ‘캣츠’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 작곡, 카메론 매킨토시 제작의 뮤질 ‘캣츠’는 뮤지컬의 본고장인 웨스트엔드의 누런던 씨어터에서 1981년 초연됐다. T.S 앨리엇의 우화집 ‘지혜로운 고양이가 되기 위한 지침서’를 토대로 만들어진 ‘캣츠’는 다양한 캐릭터의 고양이를 인생에 비유해 화려한 춤과 음악, 환상적인 무대 매커니즘을 주는 뮤지컬이다.

20여곡에 이르는 뮤지컬 넘버는 고양이들의 독특한 삶만큼이나 다양한 곡조로 감상의 풍부함을 더해주며, 극 중 그리자벨라가 부르는 ‘메모리’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를 비롯한 세계 유명가수들에 의해 180여 차례나 녹음되는 기록을 남겼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 유혜정 kicoo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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