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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일지매’ 통해 욕심이 많이 생겼다”
조회수 : 0 2008-08-11 15:44:39

 

[뉴스엔 글 박세연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배우 이준기가 최근작 ‘일지매’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이준기는 11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법제처 창설 60주년 기념식 및 세미나’에서 “‘일지매’를 통해 배우로서의 욕심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날 이준기는 ‘일지매’에 대해 “인간 이준기를 좀 더 부지런하게 만들어준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준기는 “‘일지매’를 촬영하면서 많이 지쳤지만 배우로서 하나의 작품을 잘 끝내고 이제 또 다른 것을 보여주고 싶은 욕구가 많이 생겼다”고 말을 이었다.

이준기는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한 작품이 성공을 하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다. 단순히 작품성으로 인정받았다는 점 외에 좀 더 (개인적인) 욕심이 났다”며 “다른 부분에서 많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른 새로운 계획으로 많은 분들을 놀라게 하고 싶고, 관심 안 갖고 계신 분들까지 사로잡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그런가하면 ‘일지매’가 종영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미 차기작을 고른 상태라는 이준기는 “작품을 선택할 때 외국과의 합작할 수 있는 데 욕심이 있다”며 배우로서의 욕심을 드러냈다. 이준기는“기존 한류스타로서 위세 부린다는 느낌이 아닌, 한국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준기는 이날 행사에서 법제처 창설 이래 최초의 명예법제관으로 위촉됐다. 이준기는 SBS ‘일지매’(극본 최란/연출 이용석)에서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해 힘쓰는 정의의 사도 일지매로 분하는 등 의미 있는 작품 활동을 인정받아 명예법제관으로 위촉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준기는 위촉장 수여 직후 “시민들이 보다 윤택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좋은 법을 만드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새삼 알게 됐다”고 놀라움을 표하며 “부담감, 책임감도 느껴지지만 국민들의 보다 많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미흡한 힘이나마 보태고, 배우로서 올바른 이미지를 갖고 명예법제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연 psyon@newsen.com /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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