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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신곡 ‘한번더 OK?’ 노랫말 19금 도마 올랐다
  2007-06-11 17:41:56

 

[뉴스엔 이정아 기자]

4인조 여성그룹 천상지희의 정규 1집 앨범이 청소년유해매체물 심의를 받고 있다.

천상지희의 1집 앨범 타이틀곡‘한번더 OK?’와 수록곡 ‘Tonight is on me’는 가사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국가청소년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심의를 받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의견서 제출 통보를 받고 의견서를 제출을 한 상태다.



11일 현재 천상지희의 앨범은 청소년유해매체물로 심의가 결정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청소년유해매체물로 지정되면 19세 미만 판매가 금지된다. 19세 이상만 판매가 가능하다는 빨간색 스티커도 부착돼 앨범 활동에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SM엔테터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11일 “현재 의견서를 제출한 상황이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는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추이를 지켜보며 추후 활동 계획을 세울 것이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에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 다나가 지난 9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2007 드림콘서트’에서 공연을 펼치던 중 발목을 접질러 현재 반깁스를 하고 치료를 받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정아 happ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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